원문 링크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83123031

기왕 산 김에 잘 좀 써보려고 생각날 때마다 G3 관련 뉴스를 검색해보고 있는데요.
G3 포함해서 국내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의 파생제품에 관한 뉴스가 있네요.

기사 내용 보니까 자원효율&비용절감 뭐 이런 이야기들 있던데...
개인적으로는 어째 좀 씁쓸합니다.

인벤을 자주 들락거리는 만큼 게임에도 관심이 많은데
파생제품 이런거 보고 있으니까 비슷비슷하게 나오는 요즘 게임들 같아서 말이죠.

뭐, 그냥 개인적인 의견이 그렇다는 겁니다.
고스펙으로 나온 폰이 반응이 좋으면 스펙을 다양화 시켜서 내놓는 것도
기업 입장에서는 당연히 고려할 만한 전략일테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