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대 플레이중 빠르게 라인 뚫기 위해 근접 지원해주기로 한 ISU-152가 Tiger II 전차 발견후 사격할려고 자세를 잡고 기다리는 동안 적과의 채팅에 정신팔려 자동 전진만하다 맞는 상황.

대부분 아군을 일부로 쏠려는 사람은 없다.

 

다시 리플을 보는 ISU-152 입장에서 당시 최선의 판단을 내린 사격이었으나 결과론적으로 그 상황에서는 안 쐈어야 한다고 인정한다.

 

어린 아이가 욕으로 도발하는거에 욱한 본인의 실수가 크다 더이상 대응은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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