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웹젠]


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m)의 대표 MMORPG ‘뮤 온라인’이 시즌5 ‘운명의 부름’의 업데이트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뮤 온라인'은 지난 달 27일 시즌5 업데이트 실시 이후 약 2주 간 매출 및 동시 접속자수 등 주요 지표에서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매출은 전달 동기 대비 약 16% 상승했으며, 평균 동시 접속자수도 4% 가량 증가했다.

이에 대해 웹젠은 지난 시즌4 퀘스트 시스템의 개선과 길드원과의 협동 플레이를 강화한 신규 이벤트 맵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 된다고 밝혔다.

신규 고객의 증가 및 휴면 고객의 복귀도 눈에 띈다. 이번 시즌5를 통해 튜토리얼 퀘스트가 추가된 이후 신규 회원가입 비율이 하루 최대 약 80% 증가했으며, 업데이트 전주 대비 20% 상승했다. 이와 함께 휴면 고객의 접속률 역시 전 주 대비 8% 가량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웹젠은 ‘뮤 온라인’ 시즌5 업데이트와 동시에 실시한 휴면 고객들을 위한 패키지 상품판매, 캐시 아이템 지급 및 추가 경험치 제공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신규 및 휴면 고객 모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뮤 온라인’은 지난 2005년 시즌1 업데이트 이후 매 년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한 시즌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 시즌 업데이트마다 평균 10%의 매출 상승 및 5% 이상의 동시 접속자 수 증가를 보이고 있다.

웹젠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먼저 이번 ‘뮤 온라인’ 시즌5에 보내 주신 고객 여러분들의 성원과 호응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향후 ‘뮤 온라인’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드리기 위해 지속적인 의견 수렴을 통한 업데이트 실시, 게임 내 콘텐츠 강화 등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뮤 온라인’의 시즌5 업데이트 및 향후 계획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muonline.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