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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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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장수가 사망했나요? 보물도 얻고 되살려 봅시다!

이동연(Rakii@inven.co.kr)
옛날 출시된 '삼국지 영걸전'부터 '삼국지 조조전'까지. 게임을 플레이해봤던 사람이라면 열심히 공들여 키운 장수가 특정 스테이지에서 사망하는 것을 보고 허무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특히 '삼국지 영걸전'의 경우, 모든 장수를 살리는 경우와 죽이는 경우를 비교해봤을 때, 최종 전투에서 출전할 수 있는 장수의 수가 30여 명 가까이 차이가 날 정도로 격차가 심했다.

'삼국지 조조전'은 '삼국지 영걸전'보단 적은 4명의 장수가 전투 도중 사망하게 되지만, 플레이어의 조작에 따라 살릴 수도 있다. 다만 영걸전과 달리 장수가 사망할 경우, 보물을 보상으로 주기 때문에 플레이어에 따라 장수를 살릴 수 있음에도 일부러 사망시켜 보물을 얻는 경우도 있었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에서 조조편을 진행하다 보면 특정 장수가 사망하게 되며 이때, 보물을 획득할 수 있다. 다만, 원작에서는 한번 사망한 장수는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다시 되살릴 수 없었으나,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에서는 전투를 다시 플레이해서 해당 장수를 다시 되살릴 수 있다.

▲ 사망한 장수는 다시 플레이해서 되살릴 수 있다.

따라서 장수를 죽고 살릴 수 있는 스테이지에 도달했을 때 처음에는 해당 장수를 죽이는 방법으로 보물을 획득한 후, 다음에 재도전하는 방법으로 장수를 되살리는 방법을 추천한다. 다만, 장수를 죽인 다음 전리품 결산 화면이 나올 때 연대기나 다시 도전 버튼을 누르면 보물을 획득할 수 없고, '계속' 버튼을 눌러 스토리를 진행해야만 보물을 획득 할 수 있다.

▲ 장수가 사망한 후, 다음 이야기를 계속 진행해야만 보물을 얻을 수 있다.

그렇다면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에서 어떤 장수가 사망하고, 무슨 보물을 획득하게 되는지 알아보자.

■ 전위

'장수 토벌전(호궁가락)'에서 전위가 전투 도중 사망하거나 조조가 서쪽에 도달한 후, 전위를 구출하지 않고 퇴각하할 경우, 전위가 사망한다. 전위가 사망하면 매 턴 체력의 10%를 회복하는 '봉황깃옷'을 얻을 수 있다. 전위를 살리기 위해서는 해당 전투에서 전위가 사망하면 안 된다.

▲ 이때, 퇴각하면 전위가 살아있어도 죽게된다.

■ 곽가

'유성평정전(유성으로 가는 길)'에서 '행군을 계속한다'를 선택하거나 '원정을 중단한다'를 선택한 이후, 곽가가 퇴각전에 적을 전멸시켜버리면 사망한다. 곽가가 사망하면 인접해있는 장수의 책략을 사용할 수 있는 '둔갑천서'를 얻을 수 있다. 곽가를 살리기 위해서는 '원정을 중단한다' 선택 후, 적을 전멸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퇴각 위치까지 보내야 한다.

■ 하후연

사실 모드로 진행하는 '정군산 전투'에서 황충과 인접하게 될 경우, 일기토가 발생. 패배하면서 사망한다. 하후연이 사망하면 이동력+2의 효과가 있는 '조황비전'을 획득할 수 있다. 하후연을 살리기 위해서는 황충과 인접시켜서 일기토를 발생시키면 안 된다. 보통 둘 다 궁기병 계열이기 때문에, 따로 접근시키지 않는 한 사망할 일은 크게 없다.

■ 방덕

'번성 구원전'에서 주창과 방덕이 인접할 경우, 일기토가 발생하고 사망하게 된다. 방덕이 사망하면 공격시 50% 확률로 혼란 효과를 거는 '유성추'를 획득할 수 있다. 방덕을 살리기 위해서는 주창과 인접(대각선 1칸 범위도 포함)시켜서 일기토가 발생하면 안되며, 해당 전투에서 퇴각하면 안된다.

▲ 일기토를 통해 사망하는 경우도 있으니 인접시키지 않도록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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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민심관리 시스템,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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