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피파에선 2:0내지는 3:0같은 큰 점수차이로 지고 있으면

지는 팀의 선수에게는 시스템적으로 어느정도 보정을 해준다는 건 다들 체감할텐데

그렇다면 스코어가 0:0일때 선제골을 넣는 비율이 패드가 압도적으로 높을수 밖에 없음

키보드유저들 대부분은 패드유저와 매칭시 선제골을 먹힌 상태로 시작할 확률이 높고

이긴다면 시스템적 보정으로 동점을 만들고 나서 1~2번의 공격기회에 골을 넣을 넣고 이기는 구조라는게

너무 충격적임 그래서 키보드유저들 대부분은 티어의 낙폭이 엄청 크고 기복이 엄청 심함

그냥 이 모든걸 깨닫고 나니까 패드로 슈챔, 프로인 사람들조차 엄청난 기득권으로 게임을 하고

롤로따지자면 이 사람들이 정말 챌린저수준의 실력인가에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