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여전히 재미있지만.. 앞으로 10년 뒤 내 지식과 통찰이 쓸모가 있을 거란 생각이 하나도 안 듦. 내 능력에 확신이 없고 그런 문제가 아님. 오히려 확신은 있는데 그게 반대편인 것

솔직히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