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상전 시의 이상한 오류

해상전 중에 배가 이상한 움직임을 보이는데 무엇인가에 밀려서 배가 뒤로 가는 현상이 있습니다.
왜 참전하지도 않은 부관 배에 배가 뒤로 떠 밀리는 겁니까?
이거 좀 고쳐 주십시오. 

2. 구조 스킬의 퇴화

한 10년 전 쯤에는 배가 다른 해역으로 넘어가지 않는 이상은 전투가 끝나든지 아닌지 
그리고 인양 중에도 분명히 구조 스킬이 발동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무슨 이유로 불가능한가요?
더군다나 인양 전문가 직업의 경우에는 스킬이 우대라도 쓸모가 없어요.
전투 시에도 구조 스킬은 함대 공유가 되지 않아요. 
정작 구조 스킬은 연성까지 가능한데도 그 효과는 미미합니다.

3. 거래불가 아이템

당장 쓸 필요가 없는 아이템을 무작위로 뿌리고 
소지품 칸을 채우면 시간이 갈수록 아이템 1칸을 계속 못쓰는 거라서
빨리 쓰거나 버리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분명히 은행원에 아이템 수령으로 주면 될 것을 그렇게 주고는 
소지품을 늘리는 소비품을 팔더군요. 네.. 상술 지렸구요.

4. 선박 거래소와 고가의 장비품

길드 판매소에 선박 판매소 기능 넣어주세요.
선박 권리서 맡기고 수표로 받는 거 이 기능만 있으면 됩니다.
강화 변성된 고가의 장비품도 다르지 않습니다. 
이거 어렵지 않은데 일부러 하지 않는 느낌이 듭니다.
그 이유는 길드가 해체되거나 탈퇴되면 판매 물품이 사라진다는 것도 있겠지만
고가 물품에 대한 거래에 부담을 지지 않겠다는 것도 있겠지요.
네...충분히 이해 합니다. 
근데요. 이제는 길드 사라져서 아이템 없어져도 이젠 관계 없어요..
사람이 없어서 적절한 시세도 다 망가졌어요. 
이제는 몇 날 몇 일을 외치기하고 항구관리 앞에서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지 않도록 신경 써주세요. 

5. 장비효과 변경

어떤 장비품은 보기 좋은데 장비 효과가 좋지 않아서 결국 더 높은 효과를 가지는 장비품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장비품의 성능은 좋은데 장비효과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쓰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아신다면 코에이 사에 직접 권유를 해서 연금술 기능에 추가할 수 있는지요.
이것은 게임사에서도 돈이 될 수 있는 것이라고 판단되는데 어떻게 좀 가능할까요?
개인적으로는 돈으로만 장비효과를 상승시키는 것이 아니라 옛날 게임의 조조전처럼
장비품에 경험치 성능을 붙여서 오래 많이 사용할수록 장비효과가 상승하는 것처럼 하면
더 좋을 거 같은데 이건 뭐 그냥 상상이구요.

6. 8G 그레이드 성능 추가 또는 그레이드 변경

현재 그레이드 성능 추가는 1G, 3G, 6G 3가지 성능이 추가 되죠.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6G에서 그레이드를 멈추지만 그래도 배에 애착이 있으신 분들은
8G 배를 만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8G 배는 만드는 비용에 비해서 배 성능은 아주 미세한 
차이만 있습니다. 
8G 배를 만드시는 분들이 다양하시겠지만 이 배는 오래 타고 다닐 배라고 판단해서 
만드시는 분도 있겠지만 배 파는 것을 포기하여 억한 심정에 8G 배를 만드는 분도 있으리라 봅니다.
그분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주세요. 물론 게임 개발사에서 해야 할 일이지만 
이거 계속 묵과하다가는 유저 다 떠납니다. 

7. 철도 교역품 운반 양과 캐러밴 성능 상승 패치

포세이돈의 가호를 사용하여 운하 통과 시에 최대로 옮길 수 있는 교역품 양은 3000개
철도 투자를 통해서 최대로 옮길 수 있는 교역품 양은 2600개
캐러밴 강화를 통해서 최대로 옮길 수 있는 교역품 양은 600개

통일성이 없지 않습니까? 그냥 3000개로 고정 시킬 수 없나요?


*****마지막 당부 말씀*****
제가 언급한 7가지 내용 전부 다른 분들의 문의가 있었으리라 판단됩니다.
게임사에서 분명히 지침이 내려온 내용도 있겠지요.
그러나 이제는 결단을 해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누군가는 오래된 게임이라고 유저수가 줄어드는 것이 분명하다고 판단할 수 있지만,
사소한 불평 불만 사항을 해결해 주지 않는 것으로 인해서 유저들이 사라질 수 
있다는 것도 무시할 수 없어요. 
다중 클라이언트 유저의 옳지 않는 접속 차단은 좋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 다른 부분도 간과하지는 않아야 한다고 봅니다.
이상 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