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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21:29
조회: 4,816
추천: 1
(45랩)호법성 Play Tip오픈베타가 시작하기전 1서버라고 하던 시엘에 사제케릭을 생성하고
호법 & 치유..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호법을 선택하고 만랩을 찍은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네요 수호,마도,치유 분들과 같이 호법역시 한팟에 거진 한명꼴로밖에 안들어가 같은 클래스에 분들은 어떤 플레이를 할까 많이 궁금했었는데 저부터 얘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1. 스티그마 우선 저는 수호의주문, 고취의주문, 생명의주문, 격노의주문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매일 드라웁만 애용하고 간간히 요새전이나 어비스,시공 팟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오드의 약속은 빼논 상태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오드는 끼지 않을 생각입니다. 다들 호법을 플레이해서 호법의 딜러로서의 역활을 잘 아실겁니다. 대미지보단..디버프...스킬한방보단 엠한번채워 고취한번..그래서 다들 오드의약속을 끼고 팟을 마니 도시죠 저 같은 경우엔.. 랩이 높아질수록 점점 지인들과의 팟만 선호가 되고..(랩이 낮을땐 광랩을 위해 누구라도 사냥을..) 아는사람들인만큼 좀 더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항상 엠약을 끼고 사네요.(정신력회복은 항상..) 격노의 주문이 15%의 공격력 향상을 가진 대신 스킬시전이 두배가 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마우스우클릭으로 쉽게 버프도 제거 할 수 있어 위험상황이 오면 곧장 꺼빌고 힐을 도와 줄수 있어 괜찮습니다. 2. 파티에서의 역활(드라웁니르동굴 기준) 저는 팟플을 할 시 풀 고취를 넣지 않습니다. 하지만 2 링크의 몹을 잡을시 널럴한몹이면 패쓰 빡센몹이면 고취의주문 3 링크의 몹을 잡을시 고취의주문 빡센 3마리면 고취의 주문 + 수호의 주문 이렇게 사용합니다. 여기서 고취의 주문은 상관 없지만... 수호의 주문을 사용시에는 타격중인 몹이 광역 스킬을 사용하기 전, 또는 메즈에서 풀린몹이 힐러 또는 마도에게 에드될시 사용합니다. 그 다음으로 드라웁에서는 타격을 반사하는 몹이 있는데 그럴때는 ESC버튼을 누른것보다 곧장 힐을 자신인든 타인이든 간에 하면 곧장 공격이 끊깁니다. 이리하면 자신의 힐로 반사타이밍에 공격도 끊고 타격을받은 팟원의 체력도 채울 수 있습니다. 네임드 몹 사냥시에는 당연히 격노의 주문과 질풍의 주문의 쿨이 된다면 사용합니다. 이때는 고취의주문을 15초가 끝날때마다 새로 넣어드리구요 3. 장비 장비는 저도 딱히 뭐가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다양한 장비를 입어보고 마석도 바꿔보고 한 것이 아니기에;; 갠적인 생각으로는 호법은 당연히 사슬을 입어야 생각합니다. 많은분들이 가죽도 괜찮치 않냐고 하지만 당연히 사슬이 더 좋습니다. 하지만 사슬템에서 호법에게 맞는 옵션을 가진것들을 찾기가 굉장히 힘들기에..많은 분들이 가죽을 입기도 합니다. 제가 드라웁을 한달이 넘게 돌고 있는 이유도 이것입니다. 드라웁에서 나오는 사슬템은 호법에게 맞는 옵션을 가진 것들이 나오기 때문이죠. (아무 쓸모없는 마법증폭력, 정신력이 붙어있는 사슬템들을 보다 드라웁템을 보면 좋아 미칩니다.) 마석의 경우는 생명력,공격력,치명타 중 자신의 스타일에 맞춰서 선택하면 될 듯 합니다. 각각의 장점들이 다 있기에 이게 정답이다라고 하지 못하겠습니다. 저의 경우는 어느정도의 치명을 박고 공격력으로 도배를 했습니다. 신석의 경우는 일단 뭐라도 박는게 좋을것 같다는.. 현재 저는 2% 대미지 신석을 박고 있는데.. 바람의 약속을 키고 팟플을 하다보면 가끔 어글이 호법인 저에게 튈때도 있습니다;;(격노 미활성일때에..;) 2%로 하지만 바람의 약속보다 조금 낮은 확률로 터지는것같고 채팅창을보면 바람이 3~4 번의 타격을 줄때 2%신석이 2 번정도의 타격을 주는거 같습니다. 4. RvR 개인적으로 혼자서 RvR은 잘 하지 않습니다. 어비스 저랩 몹이 나오는곳에서 사냥하는 수호도 혼자서는 잡기가 무지 힘듭니다. (타클래스의 경우는 양호..저랩일경우..;) 하지만 호법은 팟플에서 빛이 납니다.(2인팟이든 3인팟이든..) 타종족을 잡을시 팟원 치는걸 1.4 하는건 기본으로 숙지하셔야 하고.. 공격을 시작할즘과 동시에 고취의 주문을 먼저 넣고 관통쇄 및 타격쇄를 날립니다(공격력 상승과 스턴의효과) 적에게 다가가면서 탱이 될 팟원에게 도트힐을 걸어주고 1.4를 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이 자신의 스킬이 가진 디버프의 능력을 파악하는것입니다. 이속 및 비속감소, 방어감소, 공격속도 감소 등등 1.4를 할떄는 크게 디버프를 생각할게 없지만.. 만약 적이 도망갈시에는 관통쇄와 이속 및 비속감소의 스킬을 써줘야 합니다. 관통쇄를 무차별적으로 날리기보다는 스턴에 풀린 적에게 이속 및 비속감소를 걸고 조금 거리가 벌려지면 관통쇄를...(개인적으로 늘어나는 무기를 사용중이라 어느정도 떨어진 적에게 타격..) 만약 팟보다 많은 다수의 적과 싸우게 된다면 수호의 주문과 고취의 주문을 곧장 써주고 주탱에겐 도트힐을 걸어주고 어느정도 팟원들이 피가 달면 생명의주무을 사용하여 줍니다. 자신이나 또는 피가 많지 않은 클래스의 팟원에게 적들이 1.4를 하러 달려오면 천벌의낙인 을 사용하여 줍니다. (질풍의 주문을 애초에 사용하여 줘도 됩니다. 만일 젤리가 있으시다면 질풍 사용후 젤리를 먹고 천벌을 사용하는것을...) 천벌을 사용하면 잠시간 적들이 밀려난 상태가 되고 그 사이에 팟의 딜러들이 적을 한마리라도 잡을 수 있고 체력이 적은 클래스는 잠시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대충...이정도가 저의 호법 플레이 스타일입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플레이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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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