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텟은 마저음식과 치명타향상주문서를 사용해서 공409/치명392방방1932/마법저항1507 입니다.

상당히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우선 가장 큰 장점은 균형갑옷 없이도 살성 뒤치기가 그다지 두렵지 않다는 것입니다.

암습, 공중포박, 문양폭발, 단검투척에는 50%가량 저항이 뜹니다.

살성이 사용하게 되는 위 4가지 스킬중 하나라도 저항이 떠준다면 살성을 역관광을 시킬수 있는 타이밍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검성의 발목잡기에도 거진 저항이 떠서 도망갈때 잡히는 일도 적어졌구요, 발목잡기 쓰고 늘어나는 창으로 후드려패는 검성분들 상대하기도 쉬워졌습니다.

전곤 사용으로 마적이 마도,정령에 비해 낮은 치유성에게는 저항이 60%이상 뜨는듯합니다.

그렇게 되니 치유성 잡기가 좀 쉬워지더군욤. 치유성이 자힐하기 위해서 속박을 거는데 그게 저항떠줘서 수호가 다가오니 치유성분들이 즉힐 외에는 자힐을 할 타이밍이 안나와서 잡히더군요.

마도, 정령에게는 약간 랜덤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제가 체감상 느낀바로는 마적1100이 기준이 되는듯하던데요 마적 1100이상인 마도 정령에겐 저항이 잘 안뜨지만 마적1100이하인 마도 정령에게는 저항이 곧 잘 뜹니다.(정령의 날개속박, 즉시변이 스킬은 좀처럼 저항이 잘 안뜹니다...ㅁㅅㅁ) 덕분에 마도 뒤치기에 원킬나는 일도 거의 없어졌습니다. 공중포박이 저항뜨던지, 공중포박이 되더라도 그 후 쓰게되는 스킬에 저항이 떠서 피가 남더군요 ㅎㅎ; 나무나 메즈는 저항이 잘뜹니다.!

이거 글로 쓰려니 좀 힘드네요 ㅎㅎ; 동영상으로 올려보고싶지만 그쪽엔 좀 무지한지라...

음 요약하자면 균갑, 차단갑 없이도 뒤치기에 죽는 경우도 잘 없어졌어요(살성은 오히려 역관광 시킬수 있게됐고) .

마도, 정령, 치유성이 크게 두렵지 않아요.

마저 1600이상이 나오면 정말 좋을듯한데...공격력/치명타/방방 유지하면서 마저 올리는건 1500대가 한계이지 싶네욤. 칼이랑 방패를 바꾸면 되려나......그래도 마저 1500대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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