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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08:15
조회: 484
추천: 0
댓글달게 해주시는 꼬릿말들..제가 본문쓴 라임인데요..
우선 문제 삼은 강제결박 스킬의 모션 속도에서요 쌍수에서는 느리지만 대검 미늘창에서는 그다지 크게 차이안납니다. 그리고 스킬불가 3초가 사용모션 긴것보다 더 유리하기때문에 옜날부터 더 좋았습니다.
특히나 연속기중 시전시켜놓으면 연속기를 못쓰게 됩니다. 스킬에 대한 메리트나 장점을 이해못해놓구 그리 말하지마시구요.
그리구 복수의 강타를 대검 미늘창으로 쓰시거나 쌍수로 쓰시거나 뭐로 쓰시던간에 기본 방패를 들고 방패 반격이나 호법성의 반격스킬과 비교시에 동급 반격스킬인데 상당히 느립니다. 그점에서 타반격스킬보다 느리기때문에 모션이 느린것이구요 데미지는 그럭저럭이라구 내용에 써놨구요
쌍수 하향이라고 한말은 장검과 단검의 치명타 데미지가 2.5배율에서 2.0배율로 줄어들었으며 pvp데미지 적용이 기존보다 25%정도 감소된것과 왼손 신석의 경우 출혈과 중독을 제외한 모든 신석의 발동확율이 오른손보다 감소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전전 으로 쌍수 차는분을 제외한 쌍수의 하향이 맞습니다. 설령 전전이라고 해도 신석을 쌍으로 밖는분들에게는 하향이 맞죠.
미늘창 대검의 경우 기존에 1.6배율의 크리시 데미지 배율에서 1.8배로 늘었습니다.
쌍수로 물리공격력을 450정도 맞추시고 쓴다고 가정하구 미늘창 공속붙은 주화창으로 550을 맞췄다고 가정하죠
평타에서 쌍수가 유리합니다. 하지만 창대검은 평타 거즘 안쓰죠.
평타가 우측과 좌측이 합쳐져서 데미지가 700(노치명)으로 뜬다 칠때 어차피 창으로 평타쳐도 500~900뜹니다. 창대검의 뒤에붙은 3타 4타 라는 것이 3타는 20%추가까지 되구 4타는 30%추가 뎀지까지 된다는 것을 아예 관과하시는 분들 너무 많더군요. 쌍수도 장장이면 10% 10% 붙을수 있지만요. 왼손이 100%데미지 적용이 아닌점과 물리방어력이 높을수록 절대감소폭에의한 왼손 데미지가 급감한다는 점을 빼면안되죠
그럼 기본 스킬공격력에서 뎀지 100~200차이나면
그거 치명타 뜨면 똑같아집니다. 근데 쌍수는 안넘어지지만 대검 미늘창은 넘어집니다.
네임드 잡을때 쌍수가 더 딜 잘한다구요?
대검 미늘창 신규 스티그마 생각시에 완전 상향이라구 말한건 신규스티그마에 있는 파괴의 맹타 캐스팅시간 생각해도 치명타 뜨면 뎀지 작살나게 들어가구요 뭐 파괴의 맹타는 몹잡을때는 치명타 하나 바라보구 쓴다쳐야죠 어차피 그캐스팅 그 시전속도면 그냥 때리나 스킬쓰나 별차이 없지만.. pvp에서는 좋져
돌격 자세에의한 데미지 증가치는 어떻게 말씀하실지 궁금하네요. 분명 돌진의 자세 써보시면 그게 데미지 얼마나 증가하는지 아실텐데요 돌진의 자세나 돌격의 자세나 공속 10%를 제외하고 공격력 증가폭은 똑같습니다.
또한 창대검 용으로 나온 신규 스티그마 공격 스킬 두가지는 절대 명중이이라고 써있는데요
이 절대명중이 회피 방패방어 무기막기 불가 입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알고 이해를 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검성을 모른다거나 지뿔도 모르는게 아니라
저에게 토다신분이 검성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시네요.
그리고 테썹은 빠르게 큰만큼 컨트롤이 떨어지시는 분이 간혹있으며
솔플만으로도 단기간에 만랩을 찍을수 있기때문에
파티플에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분도 있습니다.
특히나 본썹에서 업하기 힘들어서 테썹으로 넘어오시는 분들의 경우
만랩인던에서의 역활이나 타이밍에 맞는 스킬활용이 적으며
수호성들의 경우는 대부분이 pvp를 위해서 셋팅된 공격형 수호성이라서
광역도발이나 전우보호에 길들여진분들이 적습니다.
뭐 어차피 광역도발로 어글관리되면 어설프게 전우보호 써서 광역기 댐지 혼자 먹구 죽는것보다는 안쓰는게 낳다는걸 이해하는분도 드물고요
간호 치유분들이 올피작이나 마저작만 하구 방패 차면서 방막을 안올리면서 또는 유일 무기 차면서 무막활율에 전혀 신경안쓰는것과 같은이치죠
무기 막기활율수치나
방패 막기 확율수치 에대해서 좀더 연구하구 맞춘다면
생작보다 더 이상적인 셋팅이 나올텐데 말입니다.
오로지 극딜로 상대방만 죽인다는 계념은 이제 버리는게 낳을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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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