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 이전 후 수호를 키우면서 현재 49렙...
40대 초반에 공 400 넘기면서 동렙에서는 그나마 장비 딸린다는 느낌은 별로 없었는데,
만렙이 가까워질수록 장비 업글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네요..

며칠전 무기 업글을 위해서 약 1억정도 수혈받았는데, 파템 명룡도 매물이 없어서..
마냥 기다리던 중에...
어제밤.. 막팟을 갔다가 못볼 꼴을 보고는.... 갑자기 급 흥분...
  * 치유가 상층 인던 돌다가.. 애드나서 한번 죽었다고 걍 파탈...  ㅋㅋ

대충 인던 돌고 나서.. 은훈장을 사서 분수대 러쉬를 들어갔습니다.
일단 10개(개당 160만)를 사서 던져봤더니..
맨첨 금훈 1개, 그다음 녹슨 크리..  ㅋㅋㅋㅋㅋ

술도 먹었겠다.. 열받더군요...  다시 경매장에 가서 160에 나와있는 은훈장 14개 사서
다시 질렀더니..  그나마 금훈 4개...  ㅋㅋㅋㅋㅋㅋ

그래 갈때까지 가보자.. 라는 심정에 다시 은훈 10개 사서...  ㅠㅠ
1억 4천 정도 있었는데...  한 3천 남았나.. ???  

한두개 심심풀이는 몰라도..  러쉬는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다... 라는 걸 뻐저리게 느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