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4월 15일 업데이트 된 인스던트 던전인'아드마 성채'

마지막 네임드인 '영주 란마르크'의 공략을 해보도록 하겠다.



영주 란마르크는 인던 내의 '무너진 전망대'에서 만날 수 있으며,

아드마 성채와는 다른 지역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정령성의 '파티원 소환'스킬을 사용할 수 없다.



영주 란마르크가 플레이어를 인식하기 전에는 그저... 무섭게 생긴 말만을 볼 수 있으며...


란마르크의 HP는 그렇게 큰 편은 아니지만 특이한 스킬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특히, '치유성'의 역할이 큰 네임드 보스이다.



HP가 75%될 때까지는 그렇다할 스킬을 쓰지 않는다.

'일격파동'이라는 광역스킬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데미지가 높은 것이 아니므로 견딜 수 있다.



75%부터는 무너진 전망대에 있는 '수상한 관'에서 몬스터를 소환하기 시작한다.

이들은 일반몬스터이기 때문에 다가오는 즉시 처리를 해주면 된다.



현재 버그인지 의도된 상황인지 알 수 없으나 계단 위 구석에서 란마르크를 잡게 되면

이 소환된 몬스터들의 일부만 플레이어를 인식하고 접근하게 된다.

(동영상에서는 이것을 사용하여 상당히 쉽게 공략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단, 정령성이 정령을 소환해놓고 란마르크를 잡으면.. 모든 소환몬스터가 인식하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란마르크는 75%부터 '죽음의 선고'라는 디버프 스킬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 스킬을 맞는 플레이어는 7초 후.. 무조건 '즉사'하게 된다.

이 디버프의 해제에는 치유성의 정화스킬을 2~3번 받아야 풀리며,

'상급치유물약'을 사용하게 되면 정화 스킬을 한번 받으면 풀 수 있다.

'치유성'의 역할이 큰 것이 바로 이 '죽음의 선고' 때문이다.



때문에 란마르크가 '죽음의 선고'를 사용하면 치유성에게 즉각 알려줘야한다.

치유성은 란마르크의 스킬시전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25%까지 란마르크는 점점 '죽음의 선고'를 사용하는 횟수가 많아지며,

소환몹의 숫자와 그 주기도 짧아지게 된다.



HP가 25%가 되면 공중포박을 사용하고 4초 후, 낙하스킬을 받게 된다.

위 동영상처럼 구석에서 잡아서 소환몬스터의 인식을 받지 않는다면,

이 공중포박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지만, 만약 패치가 된다면 소환몬스터 때문에 자칫 위험하게 될 수도 있다.



25%이하가 되면 '광역-죽음의 선고'를 사용하게 되는데 범위가 상당히 넓으므로

7초안에 치유성이 모든 파티원의 디버프를 해제하기 조금 벅찰 수도 있으므로,

'광역죽음의 선고'를 받게 되면 '상급치유물약'을 하나씩 사용해주는 센스를 발휘해야한다.



위 동영상에서는 편법을 이용한 공략이었으며,

정공법의 경우는 란마르크를 풀링하는 순간에 6개의 '수상한 관'의 HP를 조금 남겨놓고 75%까지 가는 것이다.

란마르크 풀링전에 '수상한 관'을 건드리게 되면 '란마르크'가 인식하게 된다.

그리고 25%이하에 소환몹이 줄기차게 나올 타이밍에 어느정도 견디다가 15%정도에서

모든 관을 부수고 극딜로 란마르크를 공략하는 방법이다.

물론 '수상한 관'을 계속 부수면서 공략하는 방법도 있지만

'수상한 관'을 부수게 되면 란마르크가 '광역죽음의선고'를 사용하기 때문에

위험해지기 때문에 란마르크의 HP가 얼마 없을 때 관을 부수는 것이 좋다.



수고해주신 분들

이스라펠 서버

마족 <인연>레기온



수호성 - 취 권

살 성 - 듀리아

궁 성 - 태무하울

호법성 - 악마호

치유성 - 혜 은

[출처] 아이온 - 영주 란마르크 공략|작성자 랑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