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마도 키우는 저를 포함한 유저들은  징징거린다.

그럴수 밖에 없는게 매 패치마다 하향에 하향을 거듭하며 이젠 초기에 마도의 매력에 끌려 열심히 키워왔건만 줄줄이 난자 당해버렸다.

그래서 그나마 마도 게시판에다 한풀이나 하며 서로 위안삼는다.

이걸 더러 타 직업 애들 굳이 마도 게시판까지 와서 징징거린다고 구박한다.

그것도 모자라 매 글마다 앞뒤도 안맞는 글로 반박하며 합리화 시키려고 애쓴다.

그것도 모자라 본인이 있지도 않은 마도 고랩인 마냥 열심히 게시판 플레이 중이다.

한마디로 징징이들 보다 더 한심한 남의집 기웃거리며 딴지거는 넘들이다.

오죽 쳐맞고 다녔으면 굳이 저럴까 싶어 불쌍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