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버종료전. 드라 뒷산을 타고 잇엇드랩니다. 천족도 안보이고. 종료를 할까하는 찰나에.

언덕 바로 아래에 천족 마도한분이 보이는거엿드랩니다. 오케이 쌩유~

바로 내려가서 영동넣고 메즈성공. 끝난게임입죠 ?

신속쓰고 신나게 연속기 넣으려는 순간.. 

어디선가 날아온 같은종족 살성. 암습 쓰는거 같더군뇽. 근데 삑살크리 ㅋㅋ

나무 풀리고. 놓치고 말앗다는...

안타까운 이야기..


마도하는분들 공감 좀..

어포에 눈먼 분들이여~ 제발 마도 공격시작하면 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