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스티그마 분석]화염난무 (눈가리고 아웅하기)

 

데미지딜러로써의 부활을 예고했던 스킬 화염난무입니다

마법 증폭에 특화된 마도의 경우 엄청난 데미지를 얻을수있죠

선행스티그마로  암석투척(상급스티그마)과 집중의기원(상급스티그마)이 필요합니다

암석투척      선행 스티그마 빙판 / 바람의칼날

집중의 기원 선행스티그마  지켈의지혜

 

서론

 

보통 마법사라고 하면 체력은 낮지만 다양한 메즈스킬과 더불어

엄청난 화력으로 적을 공략하는 모습을 상상하게 됩니다.

(반지의 제왕의 간달프 / 해리포터시리즈의 해리포터 )

 

판타지라는 게임의 특성을 가지고있는 아이온에서도  마법사로

마도성이라는 캐릭터가 존재합니다.

 

오픈베타 초기에는 마신으로 군림하며 선망의 대상이었지만

 

지금은 화려한 데미지를 기대할수도 없고

알면서도 당할수 밖에 없는 캐릭터로 존재합니다.

 

이상황에서 1.5패치 당시 화염난무라는 상급 스티그마가 추가 되었습니다.

이글이 등장하였을때 여러 추측성 글들이 난무하였죠....이름만으로 볼때는 "난무"라는 것은

넓은 광역범위스킬로  즉 기대범위는 라미엘의 분노와 비슷한 데미지와 범위로

또는(or) 마도성의 특성을 살릴수있는 화력스킬로 기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자주 쓰기가 힘들구요

 

 

본론

 

 

현재 플레이 중에있는 마도성의 능력치 입니다.

불꽃로브를 시전하였을때 마법증폭이 최대치(2,500)에 근접합니다...

그이후는 올라가지 않아 굳이 마법증폭 스킬(지켈의 지혜)을 시전하지 않습니다.

 

정신력도 어느정도 됩니다 ...9,800이라는 수치가 작은것이 아니지요

(만렙 치유성의 평균적인 정신력은 6~7,000 사이입니다)

 

타임레이스가 진행되는 포에타의 특성상 마도의 데미지 딜링 능력과 생존능력은 선우선 해결과제이고

데미지 딜링 능력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선 정신력 관리가 우선 해결과제입니다.

 

보통 포에타에서 정예몹 하나에 지출되는 정신력은 1,000 ~ 2,000 가량..(회복량 포함)

 

지속적인 마법 시전을 위해선 상급 정신의 비약(1,300 회복) 어비스 상급 정신 비약(약2,400회복)

그리고 보조스킬로 대지의 로브(정신력회복과 불저항력 증가)를 시전합니다.

 

네임드 몹전까진 정신력 회복스킬과 정기회복 스킬로 어느정도 보충할수있으며

네임드 몬스터의 경우 추가적으로 영혼 흡수 스킬을 사용하여 보충해주고

길어질때에는 정신의 결정(5,000 회복 30분  쿨타임)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만 이러한 현상으로 인하여 몹에게 맞더라도 생명의 비약(물약)을 사용할 쿨타임따윈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치유성님과 호법님께 기대하는수 밖에요...

 

오늘 포에타 30번째 방문기념과 더불어 3차 스티그마 퀘스트를 완료하였습니다

(총 17번정도 돌아서 드라나 파편100개를 모았군요)

 

그리고 익힌 화염난무는......정신력 소모가 감당이 안되더군요

회복량이 (비약 과 회복스킬을 통한 회복 + 자연회복량) 도무지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채집충의 경우에는 마도만의 극대한 화력을 낼수있지만

※드라나마비시간동안 마법데미지가 두배로 늘어납니다

수호님의 운전이 미숙할경우 오히려 메즈계열의 상급스티그마가 더욱 빛을 바랍니다.

이러한때에 요구하는 능력은 강력한 스킬이 아니라 어느정도 화력을 조절할수있는 센스이지요.

(채집충의 경우 마법 특성몹으로 2배의 데미지가 증폭됩니다 .화염난무의 경우 18,000~ 22,000 의 데미지가 나오죠 )

 

효과적인 사용을 위해선 화염융화(불속성 저항력 감소 스킬) 와 작렬(마법저항 약화스킬/불꽃화살연계기)을

사용하시고 화염난무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약 10프로 정도의 데미지 상승기대)

 

좀더 스킬이 상급스티그마로써의 능력을 발위하긴 위해선

 

1.  정신력이 700~500대로 감소 (광역스킬도 아닌데 데미지에 비해서 정신력소모가 많습니다)

2. 시전시간이 2초대로 감소 (생각보다 3.5초라는 딜레이가 힘이듭니다)

3. 마법 데미지 증가(pvp시 데미지는 지옥화염과 비슷합니다) or 사정거리 증가

 

라고 볼수있습니다. (추가적인 의견받습니다)

 

현재 포에타에서 마법시전속도 향상 위한 보조마법 바이젤의 지혜를 사용할수 없습니다.

(시전속도 25프로 증가치로 인하여 20프로이상의 데미지 상승효과를 뽑아낸다는것이지요)

 

화염난무를 안정적으로 (쿨타임마다) 시전할려면 루미엘의 지혜(15초동안 정신력소모 50%감소) 스킬을

사용하여야 하는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패널티와 함께 발생하는 더욱 더 큰문제는

선행 상급 스티그마의 활용성이 거의 안보인다는것입니다.

 

암석소환 (2분 쿨타임 시전시간 0초 데미지 890대)

집중의 기원 (2분 쿨타임 시전시간 0초 20초동안 마법적중 1,000증가)

 

문제는 이 상급스티그마로써 끝나는것이 아닙니다 

두가지 선행스티그마의 선행스티그마 입니다!

 

빙판 (유효 효과범위 5m가량에 3초당 100데미지 가량 부여)

※범위를 좀더 늘이고(12미터가량) 이동속도 저하와 함께 일정확률로 마비또는 출혈이 부여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람의 칼날 (5점 만점에 5점)

※데미지는 화염발사보다 약간높고 출혈데미지는 화상이상의 데미지를 냅니다 다만 지속시간이 문제죠(6초)

 

지켈의 지혜(5점만점에 4점)

 ※ 마법증폭 300이 작아보이지만 활용에 따라서 효과적입니다 (예:영혼흡수/ 루미엘의 진노/지옥화염 등)

 

 

위의 3개의 스티그마로 스티그마 슬롯(칸)의 부족으로

다른 2개의 스티그마 슬롯(칸)에는 루미엘의 지혜와 나무로 셋팅하고

신속의 은혜(5분쿨 15초동안 마법 시전속도 50% 감소)를 버렸습니다

 

여기서 추가적인 문제를 제기하자면

마도성은 스킬을 놓을 퀵단축창이 부족하다는걸 아실겁니다

 

이상황에서 위의 스킬들을 놓을 자리란 존재 하지 않는것입니다.

(덕분에 이 스티그마 스킬 마져도  적절한 상황에 쓸수없습니다.)

 

덕분에  빙판과 암석소환(투척) 스킬은 사장되어버렷죠.....

 

이정도의 패널티가 존재하며.....위와같이 사용하기 힘든 환경은 어떡게 해야할가요..?울음

( 따라가지 않는 정신력으로 인하여서 왠만한 서민 마도의 경우 사용하기 극히 힘이듭니다 )

 

추가1. 화염난무 사정거리및 스킬시전시 몹(대상)이 이동시(요청)

             (25미터가 최대 사정거리입니다)

 

 (캔슬 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