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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7 22:21
조회: 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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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어포 어떤식으로 모으세요?메인에 노움님 다음으로 흡혈귀님이 떴네요..
영상보니 보기좋게 편집에 멍하니 있는 천족들만 보이더라고요. 영상 보면서 느낀건데 참 마도 죽이는건 한순간이고 몹이 아닌 pc공격인데 데미지가 치명타가 2천씩.. 인드라투 사냥하는 파티면 최소한 본진서 마춘 가디언세트는 입었을텐데 수호성도 5초가 안걸리네요. 물론 아템이 좋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치유 입장에서 너무 부럽더라구요. 자 각설하고 본론으로~ 대부분 치유의 패턴은 속박과 응징 그리고 징벌콤보, 그리고 타이밍봐서 속박걸고 대지응보 콤보 쏘는거죠.. 요즘 참 시공을 많이 탑니다...하루 평균 10시간씩 솔플을 다니는데.. 만렙들이 많이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벨루스란 돌아다면 토벌대라고 해서 최소 한파티씩 순찰 도시면서 채창에 뜨는 제보 잡으러 다니시더라고요.. 근데 치유가 아무리 좀비니 생명력이 좋다니 뭐니 하지만 솔찍히 수호1마리나 치유,마도 있으면 땡겨지거나 속박이 걸리죠. 물론 저도 바보가 아니기에 속박걸림 바로 정화 하지만 그 짧은 시간에 상대는 5미터정도 따라옵니다... 그럼 대부분 잡혀 죽죠... 예전엔 응징써놓고 징벌콤보로 살성 하나쯤은 죽고 죽을수 있었는데 요샌 그거조차 힘들더라고요. 저는 일단 피 7천에 마증 1100정도 입니다.. 올 생명이었지만 징벌과 응징의 효율을 좀 더 향상시키기 위해 무기와 방패엔 마증 25작을 했구요. 신석은 지속성 1% 데미지입니다. 심심치않게 터져주더라고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혼자 모르헤임 안개갈기 털려고 하면 느껴지는게 부족한 공격력입니다.. 악세 귀거리 반지 목걸이 모두 십부장으로 pc공격력이 12%정도 증가했지만 마증을 하자니 다굴이나 살성 뒤칙 또는 공중속박후 마도 연속기에 버틸 재간이 없고.. 생명늘리자니 공격력이 너무 딸리고 ㅠㅠ 요리에 주문서에 정말 다 먹고 해도 많이 힘드네요... 1:1에선 아직까진 누구한데도 지지 않지만 요샌 다들 1:1 하다가 자기 도와줄 동족 찾아서 튀더라고요 ㅠㅠ 속박하구 징벌에 스턴먹이구 해도 많이 벅차요 ~ 다른분들은 어포 어떤식으로 모으시는지...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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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꼬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