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부족장 잡으러 오신 엘라님 카네야마님 ㅎ

유일의 맛을 보시고 어느덧 중독되듯 끌려오신 최강엽기님..ㅋ

그 얘기에 솔깃해서 합류하신 치유의손님..ㅋ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ㅎ 금방 팔아서 돈 나눠드릴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