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챈가룽 서버 소환은내가해(본캐 : 에반) 입니다.

오늘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지금껏 구경도 해보지 못했던 영웅템을 먹게 되었네요.

검성으로 타하 창 먹으려고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 ㅜㅜ

 오늘 오전 점검 끝나기 전에 잡았던 발론에게서 

모자가 나왔네요 

오베 시작하고 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챈가룽에 쭈~~~욱 있으면서 섭 최초라는 타이틀을 얻게 될 줄이야.. 

첨으로 먹어본 영웅템에 그저 눈물날 뿐입니다. 

고비가 많았던 전쟁이었는데 모두 고생하셨구요 이 영광을 같이 잡으셨던 모든 분들에게 돌리겠습니다.

아름다운 아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