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26랩을향해 달리는 수호성입니다.
솔플만 죽어라했지만 수호성이니만큼 팟사냥 탱을 당연히 해봐야겠단 생각에
용암으로 갔습니다. 처음간 용암 당연히 길을 모릅니다.
그래서 양해를 구하고 파장을 다른분께 넘기고 사냥했죠..
사냥을 시작했습니다. 돌면서 무난하게 사냥하다 첫번째 팟사냥은 
아무일없이 끝났습니다. 그다음날 두번째 용앗팟사냥을 갔습니다 
당연히 길을 잘몰라서 어김없이 길을 모른다.. 양해를 구했죠
모두 왈 네~ 괜찮아요 ㄱㄱ
사냥 시작부터 먼가 어설프게 맞지않았습니다.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검성분이 운전대를 잡앗는데 머가 맘에안드는지
슬슬 짜증을 내시더군요 그러면서 돌아오는 타켓은 바로 저..
운전대를 잡으니 당연히 제가 쫓아가기 마련인데 징표찍고 1번몹에다 검성분이 선을
날리시니 당연히 한두방 몸빵하는게 당연한데 검성이 운전하고 몸빵까지 다하네..
이러면서 비꼬시더군요 길모르는 제잘못이라 생각하고 그냥 말대꾸없이 묵묵이 
따라다니면서 사냥했습니다.. 
하고나서 느낀점.. 길모는 수호성은 정말 팟사냥 들어가는게 두렵군요.. 
글재주가 없어서 말이 이상하게 흘러갔어도 이해하시길 바라며 읽어주신분들 
위로좀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