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성 Vs 수호성이라고 봅니다.

벨루스란에서 모르해임으로 가는 길목 거인의 신전이죠.

거기가면 번개쇼크랑 굳어진 영혼 훔치기 쓰는 몹이 있습니다. (개 짜증 나는 몹이죠)

그 몹이 죽음 셋을 잘준다고 소문이 낫길래 레기온 원이랑 하다가 레기온 원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저 멀리서 천족이 눈에 보이더군요. 그것도 1마리. 4급병

 

꿀릴것도 없길래 죽이러 갔습니다만.. (당연히 살성일꺼라고 생각)

어허라.. 수호성이더군요..

 

혹시 수호성 고랩끼리 붙어보셨습니까?

환장합니다 ㅡ_ㅡ 예전 대왕 즈콕 잡을때 기억도 나구요, 천년근 수삼 잡을때 생각도 나더군요 ㅡ_ㅡ

 20~25분은 싸운듯 합니다.

 

그쪽도 지겨워(?)졌는지 살살 빠지는데 제가 포획을 했고.. 저도 지겨워 져서 도망갈려는데 자존심 때문인지 포획 하더군요

 

 

 

 결국 개인 상점으로 둘이서 노가리 깟습니다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