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리니엘 마족 Lv.41

MrShield 라고합니다.

이 곳 수호성 게시판에  처음으로  글을 써 봅니다 ..

다른분이 쓰신 글과 중복일수도 있겠지만 ..최근 여러 치유성분들로 부터 받은 칭찬과 파티형 사냥터에서 

치유분들이 죽어나가는  .. 것을 보고 제가 쓰고 있는 방식에 대해서 몇자 써 볼까 합니다.




보통 정예 몹을 잡을때 2마리의 몹을 잡게 됩니다..

보통 하나는 점사 나머지 하나는 메즈를 하게 되는데.

점사몹의 경우에는  수호성이  꾸준히  도발의맹타 등 어그로 스킬을 씀으로 힐러에게 어그로가 튀는 경우는 없습니다.

메즈몹의 경우에는 .. 메즈를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힐러의 힐어그로는 계속 누적이 됩니다. 점사몹이 순간 철벽화 등 

버티기 스킬을 쓰게 되엇을때 .. 점사몹의 사살이 지연됩니다.. 그러면 더더욱 힐어그로는 메즈몹에게 누적이 되고 ..

메즈몹을 점사할때에는 치유성이 몹을 탱킹하는 모냥 .. 잡게 됩니다..(이것은 파티형 사냥터에서 여러 수호분들을 

관찰한 ..결과 ..입니다물론 100% 다 이런 식으로 하시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한 60% 이상이라 봐집니다..)

▶제가쓰는 방법◀

처음 풀링시 점사몹을 포획 하고 메즈몹에게 도발을 씁니다. 그리고 도발의 포효를 메즈몹,점사몹에게 맞게끔 써 줍니다. 다음 도발의 맹타를 점사몹에게 써준 다음, 철벽방어를 써서 방패 찍기를 발동시켜서 씁니다. 
도발의 쿨이 돌아오면 메즈 몹에게 계속 써줍니다.( 근접공격이 안되게 조금 거리를 벌려서 ..)
점사몹에겐  도발의 맹타를 주기적으로 ...도발의 포효는 쿨이 될때마다 모든 몹에게 맞게끔 써줍니다.
이렇게 점사몹을 잡고나면 .. 메즈몹을 잡게 될때 자연스레  수호성을  보게 됩니다.



파티사냥에서 힐러분의 엠소모를  최소화하는 방법은 치유성 분들의 피해가 거의 없음으로 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로 인해 탐과 엠물약 소모를 적게하여 좀 더 효율적인 사냥이 되지 않을까 짐작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