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검발 맨탱을 다녀왔답니다.

매끄럽게 다녀오긴했는데.. 하나 짜증나는게 있더군요.

매즈몹이 옆에 붙어잇어.. 누군가의 광역스킬에 매즈가 풀리길래. 열심히 뛰어가서.. 도발걸구. 맹타 날리구..

간신히 땡겨오는데.. 챗창에 올라오는 말... 탱님 하나만 때리세요 ㅡ,.ㅡ

순간 당황해서....  죄송... 이란 단어를 챗창에 올렸답니다...  끙...

와우할때두.. 잘되면. 사제탓.. 못되면 맨탱탓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오늘 처음 맨탱했는데. 시작부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