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적도 많고, 화낸적도 많고, 다른 분들이 크로메데 장비들을 먹을때마다 부러워 할때가 생각날때마다

'아 이제 접을까...' 하고 생각하는 순간 드디어 떳습니다 ^^...

31때부터 불신을 다니면서 39렙, 8업만에 드디어 득 한 크로메데 장검!

저로써는 정말 감격이네요. 

정말 노가다의 결정체군요... 

레기온 분들이 항상 말해주셨던 말이 정말로 이뤄질줄은 몰랐네요.

' 크로메데 템은 거의 포기할때쯤에 다른 직업이라도 한번씩은 뜨더라.'

아직 못드신분들도 꼭 드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