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1-10 16:07
조회: 704
추천: 0
접때 불신 2일차라구 해떤 수호에요이제 4일차네요.
시푸스횽아가 방패 줘서 햄볶아요 > ㅁ< 이제 장검만 묵으면 졸업인뎅.. 어재 하도 어처구니 없는 경우를 겪어서 글 쓰네요 -0- 아니;; 불신 입장하면 바로 앞에 있는 몹들 처리하고나면 앞에 광장 비슷한 넓은 곳이 나오잖아요. 거기서 가운데로 지나오다가 제일 뒤에 오시던 치유분이 3마리를 에드내셨는데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가시더랍니다... 징표 찍고 마도가 한마리 메즈하고 두마리 붙들고 탱킹하고 다른 파티원들도 딜하고 있는데 입구로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가시더랍니다... 주신 키고 암흑의 응징 쓰고 물약까지 먹었는데 끝끝내 안돌아오셔서 힐한번 못받고 죽었네요. "죄송해요. 제 생각엔 거기서 싸우면 또 에드 날꺼 같아서 그냥 도망갔어요" 요러시더군요. 네...뭐 그럴수도 있죠. 광장 출구네요. 불정 두마리 탱하고 있었더랬죠. 한마리 메즈가 저항떠서 말이에요. 그런데 이번에도 또 눕네요. 치유분 자힐 하다 눕히더래요 =_= "아니 그럼 제 피가 빠지는데 그 상황에서 수호님 힐만 드리면 전멸안할꺼 같아요? 이 게임은 힐 어글이 쌔서 멀리서도 먼저 힐러 보고 오는데 어떻게 자힐을 안해요." 뭐 이런 말을 하시던데. 차라리 어그로가 새서 힐러를 치고 있는 상황이었으면 이해를 하죠. 불신 처음 오신분도 아니고 탱커 옆에 딱 붙어서 일격열 고대로 같이 쳐 맞고 있는데 그래 놓고는 몹이 자기를 친다네요 ㄱ= 그다음에 하는말이 "저 딴 게임에서도 힐하다 와서 어디가서 힐 못한다는 소리 안들어요. 딴 게임은 탱커가 살아야 파티가 사는데 이 게임은 치유가 살아야 파티가 산다고 ..........어쩌구저쩌구......" "아이온은 힐이 시전이 길어서........어쩌구 저쩌구...." 옆에서 보고 있던 마도 친구가 "빙신 ㅅ ㄲ 탱커 눕히면 지가 탱할껀가 X소리하고 앉았네" 요러더군요. 치유분이 자기는 그 시전시간 절반되는 스킬도 썻다는데. 도저히 저한테 힐이 안들어오는데 어디다 힐을 줬는지...참.. 그러고는 힐을 줬는데 힐이 못따라왔다네요.... 그날 입구에서만 연속으로 3번 누워써엽...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