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솔직히 아이온 하면서, 수호의 자존심 ?? 그게 뭘까요 ? 

몹이 자기를 안보면 자존심 상하는거 ? 

조금만 편하게 게임해보세요 스트레스 안받을겁니다.

스스로 어글 강박증 풀어버리세요 겜 시스템이 엿같은걸..어쩌라고..

그리고 본진 사냥하시다보면 랜덤적으로 다른놈 보는 몹 몇종류 됩니다.

이건 필히 다른 사람 봅니다. 타이밍 맞쳐서 도발 맹타 써주지 않는한...

그냥 편하게 하세요..

자기의 능력대로 다 했는대도 다른 사람본다.. 그러면 그냥 그대로 가시면돼요..

전략과 전술이 필요한 진정한 리딩이 필요한 수호가 필요한 겜도 아니고, 그저 몹 잡는거 먼저 치는 의미일 뿐인 수호성이라는

개념을 준 아이온게임인데...

40렙 이전까진 정말 열심히 어글 안 뺏기도록 노력했는데..

이젠 그냥 저냥 편히 합니다. 허허허 웃고 말지요..

닥사에서 몹 먼저 치고, 몹 리젠 순서대로 가서 치고, 징표 ? 솔직히 없어도 돼죠...

수호의 자존심 ?? 이런 닥사파티에서 무슨 수호의 자존심을 찾으시는지요 ?

리딩 ? 본진 인투 .. 몇마리 나오는 몹 젠어디서 되는지 순서대로 돌아다니는거 ?

그냥 편하게 하세요..

몹이 살성보면 그냥 살성보는갑다 해주시고 40렙 넘으신 수호분들은 웬만하면 마도나 치유는 안 보게 해주시잖아요..

마도나 치유보며 전우보호 한방 쒜리주고 칭찬받고.

살성이나 검성볼 확률이 제일 큰데.. 밀리 클래스 보면 그냥 냅두고 마음 편히 하세요..

그게 편하게 게임 하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