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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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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때문에 수호하게 된 1人의 넋두리...작년에 아이온 시작할때 전 서브탱을 할수 있다는 것과 수호성보단 뎀지가 좋다는 단순한 말만 믿고 검성을 했습니다
레기온에 들어가서도 활동을 했지만 이놈의 검성 파티가 안 되는겁니다.... 제 여자친구 치유성 하는데 거의 무슨 1+1형식으로 여자친구 가는 조건에 끼여넣기식으로 갔었죠 그러다가 도저히 안 되겠길래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탱커인 수호성을 키우게 되었습니다(이 전 겜에서 탱커 케릭하면서 스트레스 좀 받았거든요) 그랬더니 열받은 사람 다 수호 했는지 저렙부터 하려니 수호가 넘쳐나는겁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와 같이 일반몹이나 정예몹을 1:1로 잡으면서 업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열심히 키우고 나니 제가 파티 안되서 버렸던 껌성은 공속으로 인해서 검신으로 불려지게 되더군요.... 그런 것들을 보고 나니 수호성을 한게 잘 한것인가 하는 후회가 살짝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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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그대의 이름을 지우고...
하루는 그대의 얼굴을 지우고...
하루는 그대의 목소리를 지우고...
하루는 그대의 향기를 지우고...
그렇게 지우다 보면....다 지울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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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극지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