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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5 00:04
조회: 366
추천: 0
-_- 훗~ 짤막한 이야기 2개1. 대왕 즈콕, 그리고 제왕 콘.. 암튼 독수리 큰놈 오늘 정말 따분따분했습니다. 퀘스트 하기도 구~~~찮고~ 어비스 다니기도 구~~~찮고~ 그냥 왠지 바람이 들어 저희 레기온의 나테니즘에 빠진 호법성 한명을 포섭하여.. -_-)v 만만한 네임드 사냥을 나섯습니다
일단 저 39렙 호법성 37렙 그다지 생각은 없었으나 마침 지나가는 길에 보니 대왕 즈콕 발견! 불길했지만 몸풀기겸~ 사냥
20분 경과후
이제 대왕 즈콕 1/4피 남았습니다! 젠장 -_- 결론? 개털~ 이런 개XX X도 씨부X 니X미 ....
그리고 지나가는 길에.. [1. 지역] 홍길동 : 위치 위치 위치 천족 2팟 뒤치기 근데 어라?? 영혼 요새네?? 그냥 구경 가기로 했죠
아.. 불쌍한 천족 영혼들.. 그 아이들중 한 팟은 초보였나 봅니다. 제왕 콘시어드를 보고는 겁도 없이 들이대더군요 -_-;;;;;; 아니 들이 댓다기 보단 어쩌다 걸린듯 한데.. 포털 안타고 개기더군요. 우리 콘시어드 형님한테 말이죠 ㅋ (다음부턴 개념 충만 해서 오시길. 우리도 그 형님 한텐 닥치고 도망가요)
어쨋든, 천족 방어 성공.
2. 이런! 개메너 -_-;; 드디어 불의신전(불신)을 졸업하고 안개갈기 부락으로 진출 했습니다 후후 그냥 파사를 하는데.. 자꾸만 걸리적 거리는 파티가 있었드렙니다.. 마카마랑 면담 할려고 앞에 몹들 청소 하고 있는데 슝 나타나서 서로 민망한 상황을 만들더니.. 그래 너 가져라 하고 돌아서는데 미안하단 말도 없이 아니 아무 말 없이 우리 앞을 지나 갔드렙니다. 뭐 그럴수 있죠 한두번인가요?
그러나.. 마치 짠것처럼 우리가 가는곳에서 자꾸만 마주치는 당신 ㄱ- 하도 귀찮아서 뉴트여왕이나 볼려고 했는데 허.. 또 마주치네...
그때 결정적인 상대방의 한마디. [일반] 십장생 : 아 진짜 그만 좀 따라다녀요 -_- 너무 하시네
ㅡㅅㅡ;;;;;;;;;;;;;;;;;;;;;;;;;;;
뭐 이런!
p.s. 이런 십숑색히같은.. 가만히 있는 수호한테 개념없네 뭐하네 하면서 치명 붙은 전곤 같이 굴렸다고 ㅈㄹㅈㄹ 하길래 그건 뭐라할께 아니다라고 했더니? 뭐? 개돼지? 그렇게 시비쫀게 누군데 이제와서 우리가 똑같이 방패가지고 니 들이 우리한테 한말 돌려줘볼까라고 했더니. 오히려 우리보고 어처구니 없다는 반응을 하는데, 왜 잠자는 사자를 건드리고 ㅈㄹ은 ㅈㄹ이야 시간 순서 잘봐라
막말로 치유나 호법이 방패먹는다고 뭐라하는 수호 본적있니? 말이 그렇다는거지 우린 암말도 안해 근데 너희들은 우리가 전곤먹으면 뭐라 하자나? 우리는 아무말 안했는데 너희들이 우리는 장검이라고 정했더라? 난 그게 이해가 안돼. 왜 니들이 우리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데?
그리고 하나더
치유성 호법성이 왜 수호성 게시판 와서 ㅈㄹ 을 떠는 건데? 어 ㅆㅂ야. 니네 게시판으로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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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피쎄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