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쓰기 편하게 평어체로 구술합니다. 죄송해요 ㅎㅎ

 

 

 도발

10렙때 배우고 22렙때 ⅱ가 되며 34렙때 ⅲ 로 업그레이드 되는 파티사냥시 완소 스킬

12초라는 쿨타임은 그렇게 길지 않으며 업그레이드 될 수록 "어딜 봐! 나만 봐~"가 강해진다 ㅡ_ㅡ

마족기준으로 검발에서 도발1을 난사했다면 용암,얼음에서  ⅱ를 난사해야 한다.

(얼음에서 도발1 쓰고는 적대도 안올라 간다고 징징거리는 사람 실재로 봤다 ㅡ_ㅡ)

도발은 수호성이라면 가장 손이 잘가는 단축키로 지정해서 선두에서 파티사냥할때 지속적으로 쉴세없이

눌러줘야 욕을 안먹는다. (포획은 스티그마라 일단 따로 논한다 치고) 만약 수호성이 도발 쓰는 것에 게으르면

몹이 힐러나 고렙 뎀딜을 공격한다. 결론은? 몰살이다.

단점은.. 땡기는 용이 아니기 때문에 도발 쓰러 슬금슬금 다가서다 얖에 붙어있는 몹이나 선공 기습몹에게 걸릴시에는

순간적으로 3~4마리가 몰려 당황하기 쉬우나 Tab - 도발로 다른 파티원 대신 몸빵으로 2~3초를 버는게 요령

(그동안에 다른 파티원은 안전지대로 도망가도록..)

 

 도발의 맹타

16렙때 배우고 28렙때 ⅱ가 되며 40렙때 ⅲ 로 업그레이드 되는 도발의 보조 스킬. 

간혹 이 스킬의 용도를 잘 이해 못하시는 수호성분들이 많은데, 이 스킬은 적대도 관리의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것을 공격용으로 생각했다면 큰 오산! 데미지는 낮은 편이다. 허나, 도발 스킬로서 적대도를 올려도 안 돌아서는 몹을

자기에게 끌어오거나 혹은 도발 스킬의 쿨타임에 보조로 지속적인 어그로 관리로 사용해야 한다. 

무식하게 도발이나 포획후 아무 생각없이 난사하지 말고 타이밍을 잘 조절해야 한다.

쿨타임 12초, 즉 도발쓰고 퍽퍽퍽 후 도발의 맹타 함 스고 다시 퍽퍽퍽 도발을 시전하는 방법이면 적어도 1~2마리의

몹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관리 할수 있다.

만약 이를 잘 사용하지 못한다면 검성과 다를게 없다고 욕해도 심한 말이 아니다. (검성도 도발은 있다)

도발의 맹타를 잘 활용하면 어그로 100%에 도전할수 있다.

 

 주신의 갑옷

13렙때 배우고 이후 한동안은 업그레이드는 없는 스킬. 비상용이 아니라 무장용이라 생각하자.

주신의 갑옷은 수호성에게 있어서 완소라기 말하기도 뭐하고 그러나 정말 도운은 되는 참 재미난 스킬이다.

설명을 보면 자신의 생명력을 25%만큼 회복하고, 3 분 동안 최대 생명력이 50%만큼, 생명력 자연 회복량이

 50만큼 증가하고 PC로부터 공격받을 경우 피해가 감소됩니다. 라고 하는데 즉 자신의 피가 75%일때 가장 최적화

란 말이고 (75%->150%) 자신의 피가 20%라면 (20%->45%)라는 말이니 사실상 파사에서 75%피란 말은

힐러가 부담없이 체워줄수 있는 수치란 말일수도 있다. 그리고 피해감소 역시 두드러 지진 않고 900피 깎일꺼 780피

깎인다는 말이니 말이다. 거기다가 가장 큰 문제는 쿨타임이 360초 즉 6분이란 아주 긴 시간이므로 3분 동안 피도차고

피통도 커지지만 3분후에는 3분간 0의 상황이란 말이다.

 

결국 무엇인가? 본격적인 사냥에 돌입할때 3분간의 축복(?)스킬같은 느낌으로 사용하는게 낫다는 말이다.

즉 정예몹을 연달아 사냥하는 타이밍이란게 있을꺼다. 포획 - 도발 - 맹타 그리고 주신의갑옷을 한번 사용하는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수호성이 급사하는 경우는 적어지니까 말이지.

쿨타임이 길지만 너무 아끼지는 말자. 아끼면 똥된다.

 

 연속 난타

25레벨에 만나는 가뭄에 만난 단비같은 속시원한 난타 스킬.

연속난타가 없었다면.. 수호성은 어쩌면 사냥시 우울증으로 다 포기했을지도 모른다 ㅡ_ㅡ

비록 (크리를 제외하고) 데미지는 안습이지만.. 그래도! 아주 부드럽다 못해 지루하기 짝이없는 단순한 공격 패턴에

유일하게 속이 후련한 후다다다다다! 손맛! 연속난타를 본 초보 궁성은 이렇게 말했다

"수호성 타격감 죽이네.. 나도 수호성 키울까..?"

더군다나 치명수치에 따라 연속난타가 크리로 연속 터지면 600~800데미지가 안전빵으로 나오니 아주 고맙기도 하고

유일한 사냥시(주로 솔플시) 공격기 다운 공격기라 생각한다. 그리고 하나 더! 이는 연속기 2번으로서 굳이 단축키창에

등록할 필요는 없고 약화의 맹타나 무기력의 맹타 다음으로 나가므로 맹타를 두번 누르면 자동으로 나간다.

쿨타임 역시 맹타랑 같이 움직이므로 그냥 25렙에 공격이 새로워 진다는 기분이다.

 

 약화의 맹타냐? 무기력의 맹타냐?

약화의 맹타는 그야말로 수호성에겐 초보때부터 만나는 기본 스킬일것이다.

6->16->28 렙으로 이어지는 업그레이드로 28렙때 연속난타 앞스킬로서, 아니 따로노는 보조 연속기로서

둘중 어떠한 것을 써야 하는지 애매한 경우가 있다.

무기력의 맹타는 7~80%의 확률로 12초간 상대몹의 공격속도를 감소시킨다. 하지만 실재로 계산 해보면

예를 들어 갈기부족에게 무기력의 맹타를 썻다고 가정할때 3대맞을거 3대 맞는다. ㅡ_ㅡ;; 더구나 100%확률도 아니다.

즉, 아무런 의미가 없단 말이다.. 허나 단타 스킬을사용하는 몹이나 PvP에선 5대 맞을꺼 2~3대 맞는다.

그리고 12초 동안 1~2대 맞으면서 도망갈수 있다. 그게 뭐야~ 뻥치시네~ 같지만 사실이 그렇다.

무기력에 걸린 플레이어는 스킬 발동에 1초의 딜레이가 걸리고 연속기가 먹통이 된다. 하지만 원래 그저 그런 속도의

공속의 몹의 경우에는 1.4의 공속이나 1.2의공속이나 몹이 평타로 플레이어를 때리면 12초동안 체감은 zero이다.

허나 약화의 맹타는 조금 다르다. PvP에선 택도 없지만 솔플이나 파사시에 사용하면 연속 난타에서 (조금 과장해서)

40-40-40-40 뜰 피격이 70-72-71-70 뜬다는 말이다. 크리티컬일 경우는 더 심하겠지.     

선택은 각자에게 맏겨(맡겨?)본다.

 

 

다음에 다른 스킬을 지껄여 보겠습니다. ㅋㅋㅋ

테클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