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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5 17:41
조회: 6,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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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의 아버지! 메인탱커로서의 수호성! 그러나...솔플은!!!몹이 안죽어...때리는 나도 안죽어...
약간의 과장을 붙이자면 한대한대 칠때마다 병아리 코딱지에 붙은 세균마냥 찔끔찔끔다는 몹의 피를 보며... 커피한잔 마시며 웹서핑좀 하다가 장실서 똥때리고 와도 안 죽어있는 몹을보며 답답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실 겁니다... 메인탱커! 파티원의 체력과 방어력을 담당하는 수호성 형님들!!! 지금은 비록 암울할지라도 아이온이 파티 지향성 게임인 이상 차후 수호성은 1%의 귀족으로 불리며 모든 파티찾기 채널에서 수호성 형님들만 찾는 상황이 올것입니다... 가장 성공한 파티플 지향형 게임인 와우를 예로 들자면 10인 인던인 카라잔을 갈시... 9명 파티원들이 대기후 채널에서 "칼잔가실 맨탱분 모십니다 젭알요...ㅠ_ㅠ 30분째 구하고 있어열...ㅠ_ㅠ" 하는 광고를 자주 봐 온터라...왠지 아이온의 미래가 짐작이 갑니다; 엔씨쪽의 생각은 어떨지 모르겟으나 기본적으로 짜집기 게임인 와우의 기본 개념을 그대로 베껴온 아이온인이상 와우가 그동안 거쳐왔던 상황을 아이온도 비슷하게 이어갈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비록 암울하고 딜러들이 3마리 잡을때 수호성은 형님들은 몹 한마리와 끈적한 데이트를 나누시지만... 좀 참고 버텨 봅시다...-0- 좋아질거라 믿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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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안에서 비매너 행위를 하며 정당하고 메너 있는 플레이어들을 게임에 빠져 사는 훼인들이라며 하찮케 여기며 자신을 정당화 하는 사람들...
그들은 게임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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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자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