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파티의 노예...


넌 나의 노예~ I got you~ -_-.. 모 가수의 노래 가사입니다.

현재의 수호성을 생각하는 다른 유저들의 생각일듯 합니다.

30찍고나서 카이단은 계속 개념과 양심없는 팟만 만나서 카이단에는 진절머리가 나서 끊었습니다.

더군다나 카이단은 다른 맵에 비해 좀 더 수호성이 긴장을 항상 하고 있어야 하기에 굉장히 피곤합니다.

그에비해 지하신전은 편안하게 박쥐만 조심하면 항상 안전운전이지만 자리가없죠...

그러다 그냥그냥 솔플 시작하다보니 어느덧 저는 몸빵좋은 검성(?)이 되어버렸네요 - . - ;

솔플이 맘도 더 편하고, 부담없고, 템 나눠가질필요없는게 제일 좋고 -ㅅ-..(응?)

음... 마무리가 안되네-_-...

결론은 일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