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마트섭에서 수호성 키우는 유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조금전에 불의신전에서 플레이도중 크로메테앞에 가기전에 로머를 잡을려고있다가

일부로 그자리는 끝까지 기다렸다가 몸풀을 하는데 그도중에 몹이 2마리가 더 애드가되더군요

그래서 도망치라고 말하고 저는 DP도 많이있어서 몹3마리 어글먹고 나중에 빠질려고 때리고있었는데

다들 도망은 안가고 몹만 때리시더군요 그러다가 뒤로 나와서 몹이 2마리가 제자리로 돌아갔는데

그때 불의정령이 따라가서 몹을 다시 대려오고 그과정에서 호법성 죽고 저 죽고 그래서 제가

얘기를 꺼냈고 그과정에서 스샷처럼 다툼이 일어났는대요 단순 탱커는 몹 몸빵이나하고 징표나찍는

그런 소일거리만 하는캐릭일까요? 상황파악하고 파티원 전멸날꺼같으면 오더내리고 파티원들은 그말에 응해서

같이플레이해야하는게 기본 파티플레이 아닐까요? 제가 그말했다가 무개념에 건방진놈이 되버렸는데

저 아이온 하기전에 와우했었고 와우에선 냥꾼이나 흑마들 소환수들 집어넣고 사냥하는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잘모르겠고 좀 그렇네요.. 답답하니 정령성이 펫을 조종을 못한다고하는데 잘모르겠고요

그걸 모른다고 그리고 오더좀 내렸다고 개념없는놈이 되어버렸는데 제가 정말 개념없이 행동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