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11-15 13:07
조회: 715
추천: 0
시야가 짧은 그대들이여~~~~ 살성 온라인?아무리, 자기 눈썹 갯수는 못 헤아린다해도...
근시안도 정도가 있는거요. 솔직히, 토게를 보면서...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 어떻게 게시판의 흐름 조차, 과거의 와우를 닮아가는거요???? 와우가 밟아 온 길을 그대로 다시 밟고 있네??? ㅡㅡ;; 아.. 와우랑 비교할려던건 아니니 이만 각설하고. 사실, 대다수 롤이라는 걸 가진 정통적 RPG에서 로그 클래스 즉, 메인 딜러에 해당하는 직업군은 완성형 클래스라고 불린다오. 공방 측면에서 가장 벨런싱이 손쉬운 클래스기때문이라오. 그에 비해, 누커, 탱커, 힐러등 극단형 벨런싱을 지닌 클래스들은 상당히 손질하기가 힘든 부분이 있소. 하나를 개선하면 성능이 극악해져 사기 소리 듣기 딱 좋고 ( 초기의 치유처럼 ) 하나를 너프하면 이상하게 연쇄적으로 전체적인 성능이 내려가 바보가 되기때문이지요. 이건, RPG에서 풀지 못 할 숙제라오. 그러니, 메인 딜러 클래스에 해당하는 살성의 파워는 지극히 정상적인 부분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구려. 다만! 현재 엔시가 갈피를 못 잡는 부분은... 아이온이라는 게임이 RVR인지, PVE 인지 컨셉을 놓치고 있는게 바로 문제라오. 인공지능의 몬스터를 상대하는 벨런싱과, 사람을 상대하는 벨런싱이 절대 같을 수는 없는 문제! 궁극적으로 레이드 형식의 극악한 PVE가 나오지 않는 이상, RVR에 어느정도 촛점이 맞춰진 현재의 벨런싱으로는 살성의 오버 파워를 잠재워줄 만한 요소가 없는게 현실이구려.... 그리고 한가지 더... 그대들은 엔시를 몰라도 너무 모르고 있소. 엔시의 패치 성향이 어떻다고 보시오? 난 리니지 시절부터 봐와서... 그 놈들이 무슨 짓을 할지 너무 빤히 보이는데 그대들은 잘 안보이나 보오. 엔시가 가장 잘 우려먹던 패치가 바로...... 하나 올리고 나머지 죽이고 또 하나 올리고 나머지 죽이고 또 하나 올리고 나머지 죽이고... 이 엄청난 순환으로 ... 사람들이 이 놈 저 놈 다 키우게 만든다는거요. 치유 살리고 나머지 죽이고 살성 살리고 나머지 죽이고 .. 언젠간 수호 살리고 나머지 죽이고 호법 살리고 나머지 죽이고 ... 이게 반복된다는게 뻔히 보인다는 거요..... 그러니, 싸워봤자 엔시 손바닥 안이구려.... ---- 매일 살성에게 어글 뺏겨 트라우마에 빠진 수호성이 적었소.
EXP
57,937
(31%)
/ 60,001
|
진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