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으면 안하는거죠.

마약도 자기 선택인거고, 알콜 중독도 자기 선택이죠.


국가가 나서서 이래라 저래라 할 문제가 아닌듯...



물론, 모든 일에는 경중이 있게 마련이지만.


분명한건, 무엇이든 처음 깨어지기가 어렵고, 처음 발들여 놓기가 힘든거지

이후 부터는 아주 쉬워진다는거.



아무리 잘해도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회사는 칭찬해 주기 힘든 존재...

소비자라면, 철저하게 소비자의 입장에서만 생각해야 당연한 것인데

소비자 권익도 못 챙기는 마당에, 회사 입장 거들어주는 사람들은 도데체 생각이 있으신 분들인지

궁금하군요.


회사가 고객 생각 별로 안해주는데, 돈내고 써주는 사람이 회사 입장 일일이 생각해줘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