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논의와 불만, 불평들이 

무의미한 징징거림은 아닙니다.

시야를 좀더 넓혀서,

온라인게임 산업이라는 측면을 넘어서,

인간의 경제활동이라는 측면에서,

왜 전세계의 글로벌 기업이라는 3M, 존슨엔존스, 베스킨라빈등등의 기업들이
(일본기업들은 제외...이넘들은 걍 포기하는게 빠름)

한국을 테스트베드로 인식하는 걸까요?

우리나라 소비자만큼 비교를 좋아하고, 그에 따른 명암이 극명한 곳이 드물기 때문 아닐까요?

따지고 보면, 와우와 아이온의 비교 조차도, 대한민국이라는 토양이기 때문에 가능한 거지요.

좀더 치열하게 깝시다.

합리성과 편리성, 더불어 더욱 중요한 재미라는 측면에서,

지속가능한 소비제로서 

엔씨의 제품을 더욱 냉정하게 평가하고

소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