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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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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슬한 일...오늘 레기온 수호 형님 한분께서, 케릭을 장점 봉인 하시는군요.... 만렙찍은지... 한달여. 아스 루 검신을 못 드셔서, 더 이상 인던 진행이 불가능 하시니.. 베토니들고 계시는데, 암룡왕 파템도 1억 가까이하는 서버라... 레기온에서는, 다들 현질 좀 하셔서 칼을 사시라고 권해드리는데 전 그냥 입닫고 있었습니다. 10~ 20 현질...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데...액수를 떠나, 참 입맛이 쓰더군요. 저 역시 창린검을 바라본지, 세달... 아니, 이제 네달이 됬네요. 운이 없는건지, 7신룡뛰우고 마석작하는데도, 남들처럼 하루에 띄우고자 한것도 아니고 틈틈히 질러본건데, 어림 계산해보니 2억 가까이가 소모가 됬더군요... 처음에 5짜리 밖다가 3천 정도 날리고, 안되겠다 싶어 4짜리 밖아 쓰다가 돈 다시 모여, 5짜리 작업하는데 또 2천 정도 소모 된듯하고... 강화석질은... 틈틈히 했었는데.. 뭐 대강 1억 가까이는 쓴듯하네요. 연금질해서 모은돈 다 부은거죠... 정천 정백 올 소켓에 10강씩 뛰우고 다니시는 분들보면... 부러운 마음보다, 과연 얼마를 소모하셨을까하는 안쓰러운 마음이 드네요. 꼴란 4소켓짜리 하나 강화, 마석 작업하는데도 운없으면, 재산 태반을 날리게 되니... 현질 권유하는 레기온 사람들도 왠지 눈엣가시같아 보이고... 맘 같아선 한마디 하고 싶은데, 그냥 목구멍으로 삼키고 말았습니다. 좀 쉬다가 다시 돌아오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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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