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퀘한 특유의 피시방냄새에 재털이산
어두컴컴한 분위기속 삐꺼덕 거리는 의자
3D는 느낄수없는 손떨며 전투
옆에 생전모르는 사람도 리니지 한다는 이유로 금방 친해짐 "어디 서버세요?"

그당시 피시방감성과 자신의 젊으날+리니지가 혼합되어 리니지 OST만 들어도 그때로 순간이동한다

2000년어느날 원수같았던 주위업소사람들과  쌍욕에 멱살잡다가 리니지 하나로 형아우됨.
다들 잘살고 있을라나

리니지자체보다 추억에 열광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