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가 이제야 정상적으로 맞춰지는거다

총사가 나온지 언제인데 아직도 현역이냐 라는말은

이후 밸패를 잘했다는 소리다

혈맹 유니크 이후 도태된 캐릭터가 있냐 

드디어 리니지m도 선호에 따라 클래스를 고를수 있는 게임이 된거다

리부트 나온 캐릭터 개사기 캐릭터가 아니라

애들이 연말에 앵콜 클체를 내준게 괜히 내준게 아니라는거지 

자기들도 아는거야 밸런스가 이제 맞다는거 

이제 조금 있으면 올클체도 나올수 있고 올클체가 또 나름의 역할을 할수도 있다는거지

상성에따라 잡아먹히는 관계, 사냥은 평등한 조건 , 상황에따라 자기 스펙에 따라 클레스고르기

좋은 방향성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