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드란?

  • 케른은 게임 내 포토 모드를 지원하며, 등반 중 언제든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음
  • 단순한 스크린샷 기능을 넘어 루트 파악의 보조 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인 기능
  • 카미산의 압도적인 경관을 감상하는 데도 빠질 수 없는 기능


포토 모드의 실용적 활용법

  • 루트 파악 : 등반 중 앞이 막혔을 때 포토 모드로 카메라를 자유롭게 이동해 위쪽 홀드와 루트를 미리 확인할 수 있음. 공략 목적의 활용도가 높음
  • 자원 위치 확인 : 주변에 숨겨진 자원이나 비박 사이트를 포토 모드로 미리 탐색하는 것도 가능
  • 위기 상황 판단 : 스태미나가 한계에 가까울 때 포토 모드로 잠시 멈추고 다음 안전 지점을 파악하는 데 활용할 수 있음


경치 감상 포인트

  • 비박 사이트 도착 직후 : 긴 등반 끝에 도달한 비박 사이트에서 뒤를 돌아보면 지금까지 올라온 전체 루트가 한눈에 내려다보임. 케른에서 가장 뿌듯한 장면 중 하나
  • 일출·일몰 시간대 : 카미산의 암벽과 하늘이 붉고 황금빛으로 물드는 장면은 케른에서 손꼽히는 비주얼. 시간대를 맞춰 비박 사이트에서 감상하는 것을 권장
  • 구름 위로 올라서는 순간 : 등반 중반부를 넘어서면 구름층 위로 올라서는 구간이 등장. 구름 아래로 펼쳐지는 세계를 내려다보는 장면은 케른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
  • 야생 동물과의 조우 : 등반 도중 사슴, 곰 등 야생 동물을 마주치는 순간이 있음. 예고 없이 등장하므로 포토 모드를 빠르게 켜는 연습을 해두면 좋음
  • 눈보라가 멈춘 직후 : 거센 눈보라가 지나간 뒤 갑자기 시야가 열리는 순간의 경관이 인상적. 혹독한 날씨를 버텨낸 직후라 감동이 배가됨
  • 무지개 : 비가 그친 후 암벽 사이로 무지개가 걸리는 장면이 드물게 등장. 목격하면 반드시 포토 모드를 켤 것


포토 모드 활용 팁

  • 포토 모드 진입 시 게임이 일시 정지되므로 긴박한 등반 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
  • 카메라 앵글을 낮게 잡으면 암벽의 질감과 거친 표면이 생생하게 표현됨
  • 아바의 표정과 손발이 홀드에 걸린 모습을 클로즈업하면 등반의 긴장감이 잘 살아남
  • 역광을 활용해 아바의 실루엣을 담으면 극적인 장면 연출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