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와 시공에서 여러분을 위협하고 상점으로 쌍욕하는 상대종족?


템은 줄생각도 안하고 매일같이 덤벼대는 보스몹??


정성어린 노가다의 제물을 바쳐도 매번 배신하는 데바셋?





하지만 이 모든것들이


아이온의 세계에서 겪을수 있는 낭만일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우리가 겪는 싸움들속에서 충분히 즐거움을 느끼지 않습니까?



문제는..



즐기기만해도 모자란 시간과 열정을


'우리 내부의 병~신" 과의 싸움에


너무 많이 소모하고 있지 않은가 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파티에서

몇명의 병~신 들과 싸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