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의 지존은 누구였습니까?

한국전쟁의 지존은?

RVR게임에서 지존이라는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상황파악과 정확한 판단을 내려줄 전투사령관과 하달된 작전을 완벽하게 수행할 병사들만 필요할 뿐이죠. 

소위 탬씹인 지존들은 전투사령관이 되야할까요? 아니면 일개 사병이 되야할까요?

여기서 효율성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RVR에서 전투사령관은 절대로 컨트롤하기 바쁘거나 전황을 파악 못할정도로 전투에 빠져있어서는 안됩니다.

한쪽 렐름포인트(격전지 혹은 요충지라 하죠)에 고착된 전투에 급급하다보면 순식간에 다른 렐름 포인트를 빼앗기고

전세를 역전 당할수 있으니까요.

오히려 좋은 장비와 무기는 사병들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들은 전투에 몰입할수록 좋고 작전수행에 방해 받지 않는 선까지 전투를 수행하면 되니까요.

사령관(장교)들의 수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수의 사람이 좋은 장비를 착용한다.

이게 장비의 상향 평준화 라는 겁니다.

하지만 아이온에서는 과연 이런 상향 평준화가 가능할까요?

극악한 드랍률과 개노가다+금공현질을 해야만 살수있는 정천셋

이건 누굴 위한 탬입니까? 장교를 위한 탬입니까? 사병을 위한 탬입니까?

여기서 다시한번 RVR게임의 본질을 생각해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