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서버 최대 인원수가 얼마인지 궁금하기도하고, 직업비가 어떤가 궁금하기도해서 함 뻘짓해봤습니다.

 근데 뭐 생각보다 오래걸리진 않더군요.. 캐릭생성 제한만 없다면 몇개서버 캐릭좀 만들어서 해볼라했지만 안타깝게도 이미 키도룬에 2개, 텔레마커스에 3개씩 캐릭을 만들어서 슬롯이 꽉찬 관계로 -_-

 암튼 일단 비교적 신섭인 텔레마커스보단, 오픈베타때 열렸던 키도룬이 비교적 평균적인 데이터에 근접할듯해서 뽑아봤습니다. 마침 시간도 피크타임에 가깝고, 날짜도 놀토전날 밤이라 마침 대기표까지 떳군요..

 각설하고 ..

 

 12월 19일(금) 오후11시 50분경 레벨별 동접인구수및 비율
 서버: 키도룬  진영: 마족
 (레벨대별로 일일히 검색해서 합산하는 방식으로 30-39구간만 지역별로 따로 검색해 합산하여 -30~39사이의-시공을타고 타진영으로 넘어간 유저는 반영되지 못함. 실시간으로 했다하지만 접종자, 지역이동자, 레벨변동자등에의해 오차율이 있음, 점유율은 소숫점이하는 버리고 반올림)

레벨LV 인구수 점유율(%)
01-10

231

9

11-20

296

11

21-30

690

26

31-39

1023

39

40-44

354

14

45

37

1

합계

2631

100(%)

 

서버 전체 인구통계 (생성된 캐릭터기준)

 

키도룬 전체서버 통계를보면 인구비는 50:50이라 했으니 그냥 두배씩 곱해도 크게 오차가 나진 않을겁니다.

 

 전체서버 레벨비와, 동접자의 비가 왜 일케 차이가 많이나냐?!?!? 하시면..

 일단 1~10레벨대에 이른바 죽은계정이나 창고캐릭터 비율이 제법 되기 때문이고..

 둘째로 키도룬서버의 신규캐릭터 생성이 아직 풀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만..

 역시 가장큰 이유라면 레벨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접속유지시간이 비례하기 때문이겠죠.


 막말로 40레벨이상이라면 스스로는 "라이트유저!" 라고 외쳐도.. 비율퍼센트상 이미 폐인입니다... 라는 말과 일맥상통하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