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어요.

예전 하야덴? 그사람이 쩔어줘서 치유신이 뭐니 할때도 개체수가 빌빌기던 치유입니다.
하물며 요즘은 말 할 것도 없고요.

예를 들어 팟을 찾는 살성이 100명인데..
치유는 10명이다. 라고 가정했을 때..
(거의 이게 현실이죠. 더 야박할수도.. 대부분의 치유는 고정&레굔팟으로 돌아가는게 현 상황이고 팀원과 시간이 안맞는다던가 해서 어쩔 수 없이 일명 일반팟을 찾는 치유들이 가끔 보일 뿐 거의 지인 위주 팟으로 돌아가죠)

살성 100명 중 상위 10%만이 치유가 있는 팟에 들어갈 수 있는겁니다.

물론 현실은 더 각박하겠지만...

살성분들 왜 공 450~500만 찾느냐 라고 뭐라하시는데..
350공 살성도 센스쩔고 풀도핑에 평캔쩔면 450보다 그리 떨어지지 않다 라고 하시죠?

공 450 살성은 그럼 매크로 짜놓고 놉니까?; 

만렙살성이면 평캔은 이미 익을대로 익었고
도핑도 양껏 한다고 봅니다.

공 350 살성님들이 부르짖는 평캔,센스 등은 이미 그보다 더 쩌는 살성님들은 옛날에 마스터하신 거란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게 된건 굳이 일부분의 직업군때문이 아니라 (면접 등등)
살성유저들이 너무 많아져서 생긴 문제라 봅니다. 
개체수가 많아지니 당연히 상위권의 유저들만이 파티를 할 수 있는거죠.

이건 어쩔 수 없다 봅니다.
치유가 늘어나지 않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