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12-22 19:04
조회: 506
추천: 0
케릭터 밸런스? 내 떡이 커? 남의 떡이 커?안녕하세요.
시엘서버에서 (살성 32) (치유34) (수호성36) (검성 27) 현재 궁성 21을 키우는 유저입니다. 요즘 치유성이 사기 케릭이다 밸런스에 문제가 있다. 라고 말하는 유저들이 부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아무래도 고레벨화가 되가면서 치유성의 '파멸의 목소리' 스킬때문에 문제가 야기 되는것 같습니다.. 고레벨 치유성에게 당하면서 문제가 파생되어 사슬갑옷문제, 스킬문제, 힐딜레이문제, 마법하양문제가 야기 되는것 같은데요. 저또한 한케릭을 죽자 판 유저가 아닙니다. 귀와 눈이 가벼워 저케릭이 좋아 보이는데? 하면서 여러케릭터를 육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히 케릭터의 장단점을 알게되었는데요. 살성은 근거리 데미지와 시원시원한 사냥을 보장해주는데신 낮은 방어력 높지않은 hp로 어비스에서 수호성이 포획대상 1~2순위로 잡현다하면 다이하는 케릭터였습니다. 하지만 시공을 통해 2~3명 궁성, 살성 조합으로 짜릿한 손맛을 보았습니다. 은신아니 금짐자망토로 짜릿한뒤치 잘아실겁니다. 어비스에서 엄청 뚜드려 맞아도 피가 잘안깍이는 수호성을보며 역시 수호성이 좋구나 하며 수호성을 육성했습니다. 역시 높은 방어력 풍부한 hp 포획의 짜릿함 리더로서의 자부심 매력있는 케릭터였습니다. 하지만 사냥이 데미지가 낮아 물리치명에 많이 투자하여 육성해서 언젠가부터는 색깔없는 케릭터가 되어가고 이럴바엔 검성을 하자 해서 다시 검성을 키우게 됐습니다. 검성은 정말 할말이 업게 만드는 케릭터군요 고렙까지는 안해봤지만 방어력도 그다지 공격력도 그다지 겉모습과 화려한 이펙만이 전부였습니다. 어비스에서 화려한 치유성을 보며 역시 대세는 치유성이구나 하며 치유성을 육성하기 시작했습니다. 1~10까지는 아주쉬웠씁니다. 10~20까지는 정말 지루하더군요 팟원에 힐질만하다 간혹 대지의응보로 팟원이 치는 몹을 한두번 치는게 전부였습니다 마증을 밖고 쏠윙을 해봐도 강력하거나 화려하지않은 마법 느리고 약한 망치질.. 그래도 치유성은 파티사냥할때만 손이 비쁜 케릭이었습니다. 힐을 늦거나 사람이 죽으면 제일먼저 욕을먹구요.. 여러 케릭을 육성하며 느낀거지만 어느하나 나쁘거나 좋거나 한게 없었습니다. 장정이 있으면 단점이 있고 게임밸런스보다는 이케릭터가 어느정도 나의 성향이 맞는 나와의 밸런스 차이인데요.. 만약 치유성이 로브를 입고 팟사냥시 팟원보다 먼저죽거나 솔윙하다 몹몰리면 죽고 하면 나같아도 치유성 하기 싫을겁니다. 그건 치유성을 찍어내리 사람들도 치유성 한16~20까지 해보다 계속죽으면 케릭터가 미워질겁니다. 살성도 근거리 데미지가 너무 쎄다 약화하자 하면 살설또한 화력이 떨어지고 재미를 잃을겁니다. 수호성이 물리 데미지까지 올린다면 저도 검성 살성접고 수호성 할랍니다. 내가 해보지 않은 케릭터에게 죽거나 난 기사,암살자인테 일개 간호사따위에게 지면 되겠어? 그런 누가 간호사를 하겠습니까? 당신이라면 맨날 이리깨지고 저리깨지는 케릭터를 하고 싶지는 않잖아요? 지고 이기고가 아니고 모두 장단점 다르단말입니다. 그렇게 패치되면 당신같으면 하고 싶겠어라고 생각하세요? 그래도 그케릭터에 밸런스가 너무 한다 싶으면 당신은 현제 케릭터보다 치유성케릭터가 맞는 겁니다. 지금이라도 육성하세요..늦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치유성은 구하기 어려운케릭터입니다.. 당신네 말들로 그렇게 좋다면 왜 많지않을까요? 원래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하지않습니다? 죽어서 하소연하지말고 당신을 죽였던 치유사의 장비나 스킬 그리고 컨트롤를 한번쯤은 생각해봅시다..
EXP
478
(78%)
/ 501
|
소환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