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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1 14:30
조회: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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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의견을 다시 [간략히] 적습니다. 생각해봐주세요정령성 한명이 다른 도트들은 혼자서는 죽었다 깨나도 이유는 쿨타임이 지속시간 보다 길기 때문입니다. [지옥의 고통]을 예를 들어 [침식]은 그렇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령성 한명이 사용하는 [침식]은 중첩이 아니고, 처음 [침식]을 사용하고 15초의 지속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4초 정도 후에 [침식]을 다시 사용하려 한다면, 이때 [침식]을 또 쓰면? 그냥 다시 15초로 만들어주면 됩니다. (데미지는 상승하지 않습니다.) ===================================================================================== 현재는 정령성 100명이 써도 항상 갱신만 될 뿐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도트기의 지속시간을 알려주는 상태표시창을 나 혼자 아무리 도트를 날려봤자. 혼자서의 [중첩]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100명의 정령성이 각기 [지옥의 고통]을 사용한다면? 이것이 진정, 마도성 100명이 불꽃화살 한발씩 날린것과 마찬가지가 됩니다. 다시 정리합니다. [도트스킬]표시는 해당 도트스킬을 사용한 유저의 [상태창]에 나타나면 됩니다. ----------------------------------------------------------------------------- 자리를 빌어 PC방사장님께도 한말씀 드립니다. 위와 같은 상황이 생길시에, 말씀하신 작업장에서 궁성 20명이 몰려다니면서 말씀하신 것처럼 악용하려 든다면, 작업장에서는 이미 이왕 하는김에 0.1%라도 더 좋게 하자는 말씀에 대해서는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고 당연한 말씀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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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도트 마법의 중첩입니다. 제 생각에 상태이상과 도트기를 한꺼번에 같이 표시해서 생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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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