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방법
1. 물품선정
2. 매점매석
가장 기본적인 방법임.
어떤 물품을 선정해야 하는것인가?
추천하는건 공급이 적은 품목, 하지만 유저들에게 꼭 필요한 물건.
(고레벨 강화석과 마비신석을 통해 상당히 짭짭한 이득을 챙길 수 있었음)
아니면 자기가 공급할 수 있는 물량이 다른 유저들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많은것. (긴 기간이 아니여 괜찮음.)
중요한점은 유저들이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선택해야한다는 점임.

단점은 자본이 많아야 된다는 거.


두번째 방법.
1. 높은등급의 아이템인데 저등급 아이템보다 싼 경우.
요 방법은 빠르게 이득을 보는게 아니라, 엔씨의 패치를 기다려야함.
사놓고 오랜 시간 까먹고 있으면 돈 많이 범. 
금공훈장으로 돈 번 사람들은 대부분 이방법을 통해 범. 
지금 가장 비슷한 경우는...ㄱㄱㅎㅇㅈㅇㄱㅈ... 예는 여기까지만 들겠음.
이 이상 말하면 가격조장하고 시세조작하는 사람처럼 보이니깐...
난 기본적인 원리원칙을 말해주는거임.
(끓혈로 돈 번 사람들은 용재료 왕창 사놨다가 로또맞은 사람들이 대부분임. 
끓혈은 내가 세공달인이여서 숙련도 때문에 오를것 같아서 좀 사놨었지. 
하지만 제작숙련도 패치는 되지 않고 쌩뚱맞은 데바니온 퀘스트가 패치됨...
데바니온퀘에 들어가는 끓혈은 예측 가능한 부분이 아니였음.)

단점은 언제 패치가 될지 모른다.



세번째 방법.
서버간 가격차이를 이용하여 가격이 싼 서버에서 비싼서버로 서버이전을 해 물건을 파는 경우.
이건 공격력 마석, 금공훈훈장, 은공훈훈장, 강화석, 제련석, 몇몇스티그마 등 수없이 많은 물건이 있었음.
하지만 요즘에는 많은 서버가 가격이 비슷해졌음.
서버이전이 처음 나왔을 때 이걸로 돈벌어 먹은 사람들 꽤 많음.

단점은 서버간 시세조사가 귀찮다. 최소한 일주일 정도 하루에 2번정도 사람이 많은 시간과 적은 시간을 체크해야함. 



네번째 방법.
NC의 이벤트에 대한 유저들의 대처 예상.
이건 상당히 고단수의 방법임. 자신의 예지력이 쩐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사용하길.
나는 암포와 상층요새인던 뺑뺑이에 사람들이 지겨움을 느끼고 새로운 패치가 안나오고
경험치 2배 이벤트를 공지했을 때 달고무를 구입했음. 120 정도에 사서 400에 되팔았음.
참고로 트루화이트, 트루블랙, 레드 등에는 손을 안댔음. 이유는 다시 캐쉬템으로 부활할 것이 예상됨으로.

이건 뭐... 개인의 능력과 운이라고 생각됨.
*2.0 검신 패치 소식 이후 35 달인창 가격이 꽤나 높은 가격에 거래가 되고 있지..
자신이 무달이라면 재빠르게 이런거에 손을 대는것도 괜찮아.
*좀 터무니 없는 값에 올려도 거래되는 물건들이 있어. 
이건 파워현질러들이 시세파악 안하고 그냥 사는건데 파워현질러들은 검성에 많다. 그다음은 살성이고.


대충 기억나는대로 내가 돈벌었던 방법들을 남겨봄.

이런 방법에 염증을 느끼고 이제는 손을 거의 땜.


참고로 이 방법은 아이온이 아닌 다른 게임에서도 충분히 통함...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