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보상책을 가진 국가는 꽤 됩니다.
그런데 항상 공정하다 할 수는 없죠.

뭐 현실적인 제약은 어쩔 수 없는 거니까요.
설사 똑같은 피해임에도 누군가는 100만원 받고, 누군가는 10만원 받는 상황도 벌어지곤 합니다.
(예를 들자면 그렇다는 거죠)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보상금 지급을  10% 줄이겠다.. 고 하는 겁니다.
100만원 받던 사람이  펄펄 뛰죠..  10만원을 왜 갑자기 줄이냐고..
10만원 받던 사람들은  1만원만 줄어드니까..  별 차이 없지만  우리는 10만원이 줄어드니까 엄청난 차이라고.


애초에 100만원 받았고  10%빼도 90만원 되는 게  머리속에 없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