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패치 이후 느끼는것 중에 한가지가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1.2 초기 시절과 지금의 케릭터의 피통은 많은 차이가 없습니다.

케릭터의 피통이 늘어나는 량에 비해서 공격력의 그 이상으로 꾸준히 상승하고있습니다.


현재 검 궁 마 는 거의 슈팅게임이 되어가는 수준에 이르렀고 차후 55랩이 풀린다해도

늘어나는 피통은 고작 500 안팎일텐데 데미지는 그에 비해 엄청나게 상승할거란걸 

2.0 스킬을 보면 알 수 있죠.

이거 꽤나 큰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나중엔 정말 지금보다 더 심한 선빵가는사람이 승리하는 먼치긴케릭터들만 존재하는 아이온이 되지 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