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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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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아님] 제가 생각하는 마도성과 살성그냥 점심시간도 다가오고, 재미삼아 한마디 적어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마도성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강력한 광역 지나가는 적군이 톡 건드려도 죽을만큼 약하지만, 일단 죽을 각오하고 캐스팅만 완료하면 전장을 휩쓰는 강력한 마법이 나가는 직업이었으면 합니다. 캐스팅 시간 한 15-20초정도...... 그래서 파티원들은 마도성을 어떻게든 보호하고 지키고 전투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재밌다고 봅니다. (물론 게임이 이러면 힘들겠지만..^^;; 그냥 재미삼아 들어주세요) 마찬가지로 살성도 은신으로 던젼안이나, 사냥터 등을 먼저 정찰하고, 또는 단독 대상으로 한명을 또는 한마리를 강력한 일격으로 암살하고 그런식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 상황은........ 그냥 체력약하고 공격력강하면 살성 체력많고 공격력 약하면 수호성.......그렇게 공격력의 가치만 대두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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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