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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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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과 판정을 이야기 해보자동작과 판정은 별개의 행동이라기보다는 연속적인 행동입니다.
다만 인간이 체감 가능한 선에서 나눈다면.. 인간이 관찰 가능한 선에서 특정의 동작이 결정나는 시간이 판정점이 됩니다. 이는 보통 선행동작>사건판정>후동작 으로 간단히 나눠서 설명할 수 있는데.. 사건마다 각각의 시간은 천차만별입니다. 무도선수의 벽돌 격파 같은 것처럼 선동작, 판정, 후동작을 나누기 쉬운 것부터 산사태처럼 지속적인 행동은 어디서부터 선동작인지 어디가 판정인지 후동작인지를 구분하기 어려운 것도 존재합니다. 다만 파괴나 충돌 같은 현상은 구체화하기 쉬운 형태로서 간단하게는 "달려와서" "부딪히고" "튕겨나갔다"라는 등으로 설명하기가 쉽다는 것이죠. 크게 3종류로 나눈 구간(선동작, 판정, 후동작)의 측면에서. 모든 사건은 같은 구조를 지니고 있지만.. 각각이 사건에서 차지하는 시간의 크기가 다른 것 뿐이라는 겁니다. 그럼 아이온의 문제는 무엇일까요? 선동작, 판정, 후동작의.... 순서를 무시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불꽃화살은 날아가서.. 맞는 것이지.. 맞은 후에 날아가는게 아니라는 것이죠. 즉 판정> 선동작+후동작.. 의 형태를.. 아이온 전체에 똑같이 적용했다는 말입니다. 개인차는 존재할 수 있지만 정상적인 생물이라면 이것의 이질감을 누구나 느낍니다. 역으로 못느낀다면 비정상적인 생물이죠 -.ㅡ;(4차원의 생물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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