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린걸 보니 저하고 약간 생각들이 다르신거같아..

글을 올려봅니당..

치유/정령/마도 전부 키워본 사람으로써 말씀드리자면,

스킬 적중률은

노버프 가정 - 정령>마도>치유 순서입니다..

이유인즉슨 정령의 경우 49레벨때 저주 마법 저항 약화 라는 패시브를 배우죠..

공격하는 대상에게 정령성 본체가 사용하는 스킬의 저항률을 약화시키는 패시브입니다

때문에 저주계열 스킬이 대부분[그냥 전체 다..]인 정령의 스킬이 가장 적중률이

좋은거구요.

치유의 경우엔 주 공격스킬이라면 응징,응번,속박 정도인데, 위에 몇분들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치유의 공격스킬은 마도나 정령에 비해 스킬 적중률이

낮을수밖에 없습니다...

이유인즉슨, 마도&정령은 마법관련 패시브가 존재하죠

전문 보주수련,전문 법서수련 <- 요것이 핵심입니다.. 마법증폭력만 올려주는게 아니라,

동시에 적중률을 다소 보정해주는 패시브 스킬이죠.

허나 반면에 치유가 배우는 망치 패시브의 경우 배우시면 마증과 물공이 함께 올라갑니다

그만큼 다른 무기에 비해, 올라가는 폭이 적구요.. 명중/적중 보정수치도 적게올라갑니다

스킬마다 고유의 적중률은 저로썬 조금 어리둥절 합니다만,

제 개인적인 견해론 이런게 아닌가 싶군요.


P.S - 현재 음식만먹고 마적 1450 나옵니다만.. 마저 1600에게도 10대중 2~3대정돈 저항뜹니다..

케릭마다 고유의 마법 저항 확률 5%가 있기 때문에 그런거라 생각되내요..